벌써 2월이네요..며칠전 오탄에서 농사짓고있는 친구네집에 갔었는데..광해가 없어서인지 별이 참..곱더군요..역시 맨눈으로 보는게 밤하늘은 가장 아름답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09.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