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하늘 보면서 뿌연 것을 한탄하고 있었는데... 데리고 가시지... 축구는 졌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