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구름이 오고가는 현장에서 달이 밝길래 대장님과 함께 나갔습니다. 오랫만에 천문대 문 열었죠.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