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계신 친구같이 지내는 분 김 모 선생님은 이런 경우를 양성우의 계략이라고 한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3.20 답글 대전의 "김 모 선생님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눠봤는데, "계략"으로 판정 났습니다. 그것도 만장일치로... 작성자 김 모 작성시간 06.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