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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탄상현에 다녀왔습니다. 안개속에 물먹은? 다이아몬드를 보다가 내려왔습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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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출해서 사발면하나 들고 나가서 혼자 먹고 왔습니다. 집에서 먹으면 뺏기거든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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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잉, 소리소문도 없이... 언제 다녀오셨답니까? 하늘 보고 얌전히 있었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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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가 어느정도면 가보려했는데 구름에 뒤덮여서... 혼자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