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잘 보내셨지요. 오늘(10.7) 청평들러 어머니묘소 성묘하고 경춘공원묘지들렀다가 춘천 누님댁에 잠시 들를 예정입니다. 지금 대성리역이니까 춘천에는 6시 쯤 될 것 같습니다. 훈옥군과는 길이 엇갈릴 듯^^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