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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노는 날을 기다리며, 별보러 가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어제는 비가 온 후라 날씨가 맑을줄 알았는데,,,황사때문인지 하늘이 흐렸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구봉산으로 갔었는데,,,하늘엔 달과 금성밖엔 없더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그냥 발길을 돌릴 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너무 실망을 해서 맘이 아팠습니다... 작성자 청주한 작성시간 0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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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왜 이 답글을 못 보고... 작성자 hygiene 작성시간 0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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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고슴도치섬 입구에 있는 도청소년수련관에서 천문캠프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구봉산 올라갑니다. 작성자 김호섭 작성시간 07.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