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들이랑 임원님들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 올라왔네요~ 개기월식때 한폭의 그림같이 굉장히 멋졌어요~ 느랏재가 으시시 무서웠지만요^.^ 작성자 백만불짜리미소 작성시간 07.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