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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으면 연락주세요. 원하시면 제것 깍으면서 대장님것도 함께하고요.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초, 의정부철공소에가서 피어제작할 계획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의 금속둘레가 음극(양극?) 나머지 커넥터의 각 단자에 5V의 전압이 걸리니 테스터로 점검하면 접촉불양인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제가 보기에는 가대의 커넥터 암컷부분의 접촉불양인것 같습니다. 커넥터를 연결하면 케이블 반대쪽 커넥터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정입니다. 어제 대장님과 적도의 콘트롤 부분을 분해했다가 조립했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3
  • 저도 달이 기울고 기상 조건 좋은 날만 기다립니다. 제 적도의의 콘트롤러 커넥터 부분이 접촉불량이라 걱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3
  • 피어 어답터를 120외에 170이나 150도 사용 가능하게 만들어볼까 해서 여춰밨습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3
  • 며칠지나니 이제는 손끝도 아물고... 달만 기울기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3
  • 대장님 감기몸살은 좀 나아지셨나요. 대장님이 아프면 안되는데...저는 연수뒷바라지하는라 바쁩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알미늄은 다양한 규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청계천에서 주문하면 문래동에서 오토바이 택배로 가져오더군요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3
  • 아니면..170mm에 7mm... 외경과 두께의 종류를 알았으면해서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0
  • 신선생님! 알미늄 피어 중 160mm외경에 7mm두께도 있었나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0
  • 저는 멀쩡합니다. 어제 날씨 좋았으면 일출전을 목표로 나가보려 했더니... 눈도 오고 구름이 꼈네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0
  • 신샘은 어때요? 양선샘님도 주말동안 바쁘셨는데...컨디션은 괜찮은가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0
  • 에고~~, 지금 몸살기운이 살짝 도는듯 두통과 미열 콧물에 손까지 터서 비실비실합니다.ㅠㅠ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10
  • 2박3일은 대장님 외에 한분 한놈이 더 있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6.01.10
  • 대장님 엄살은... 체력이 참 대단하십니다. 영하 20도 이하의 혹한속에서 2박3일을 거뜬히 견디시다니.^^.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6.01.10
  • 어젯밤을 꼬박 새웠는데..오늘도 (1월7일) 날씨가 쨍쨍입니다.^^ 몸이 버텨 줄수 있을까??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6.01.07
  • 그 붉은 색은 적외선 영역이 아니라 광해 영역이지요... 저는 RAW처리로 없애고 있습니다.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3
  • 아니 이 밤중에 양샘과 신샘은 안주무시나요? 저는 중간고사끝난기념 금자씨 봤습니다..잼나요.. 작성자 훈옥 작성시간 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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