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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십시요. 언제든 쌍수 들고 기다립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10
  • 양샘, 날시도 안좋은데 고생하셨습니다. 전화통화를 못했는데 오늘 날씨가 괜찮으면 춘천갈까합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10
  • 그러게요? 그런데도 강행한다고 하는군요.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09
  • 양선생님, 오늘 여의도에 가시나요! 날씨때문에 걱정이군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5.09.09
  • 짱아님 한동안 안 보여서 서운했었거든요. 자칭 삼렬이 고모가 되셨으면 조카 볼 생각도 하셔야지. 아닌가?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08
  • 학회에서 회장님 결재를 받지 못했습니다. 명절 뒤에 시작할 계획으로 수정합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08
  • 9월9일 오리엔테이션은 어디서 하는건가요? 강릉에서 뵐수 있는건가요??? 작성자 ngc2903 작성시간 05.09.08
  • 어제 선생님의 상기된 목소리에 저도 맘 속이 달그락 달그락 움직였어요! ^^ 담에 꼭 뵈요!.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5.09.08
  • 양선생님! 하늘을 볼 여유조차 잊고 살았는데.. 제 마음에 하늘을 담아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5.09.08
  • 10월초에 다시한번 시도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5.09.05
  • 일몰(18시56분)후 46분뒤에 월몰인데... 7시쯤 찿았는데 옅은 구름 때문인지 달을 보지 못했습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5.09.05
  • 아직 초이틀달 사진은 못보았는데 찍으시면 최초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05
  • 양선생님! 초승달보러지금 구봉산에 갑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5.09.05
  • 새벽 날씨가 좋았습니까? 아침에 파란 하늘 보고 새벽날씨가 궁금했었는데요... 그랬었군요. 아쉽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05
  • 인데 오후부터는 흐려지겠죠. 하루만 어긋났어도 탄상현을 같을텐데 아쉽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05
  • 고요한 정적을 태풍전야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날씨가 끝내주네요. 지금도 환상적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05
  • 자연재해앞에 인간은 참으로 작게 느껴집니다. '나비'가 살랑살랑 가볍게 날아갔음해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시리우스 작성시간 05.09.03
  • 앗, 일이 마무리 되셨나 봅니다. 감축 드립니다. 항시 출동 대기 하겠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5.09.01
  • 날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예보상으로 금요일까지 비오고 맑을 것으로 보이는데 맑으면 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01
  • 드뎌 가을, 9월...오늘은 안개와 구름가득이네요. 이번주말 월령도 좋고 급한 일도 마쳐서 출동준비 했는데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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