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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보는 날이네요.. 몇년 전.. 수능보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오늘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4.11.17
  • 참, 우리조카 수능보는 날인데.., 통화도 못하고 지금쯤 열심히 풀고 있겠죠., 김선욱! 화이팅!!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1.17
  • 오늘도 한낮의 하늘은 코발트빛 그대로인데...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1.17
  • 11.17일 20시기준, 날 좋으면 구봉산에서 대기바랍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4.11.17
  • 몇 시 부터 맑아졌을까 궁금하긴 한데..신샘 덕분에 궁금증이 해결됬네요.오늘도 구름 많아짐입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6
  • 저도 아침하늘 보고 또 속았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6
  • 수능 걱정에 새벽잠을 설친 선생님말을 빌리면 새벽에 구름이 많다가 3시 이후로 맑았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4.11.16
  • (신통님, 양샘) 오늘 아침, 와~ 이렇게 맑은 날이라니!! 어젯밤 왠지 속은 느낌이 듭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1.16
  • 신통쌤. 너무 오랫만에 단잠 주무시는데 우리 아들놈이 깨워 죄송한 마음을 이렇게 전합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5
  • 12월 4일은 별만세 정기관측회가 있는 날입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4
  • TELS 님 왜 감시하러 오셨는지 눈치 챘습니다. 12월 4일, 11일 아니면 합류할 수 있겠는데...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1.14
  • 김철중대장님, 양성우샘, 강릉에서 잘 들어가셨지요. 덕분에 회 잘 먹었습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4.11.13
  •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잘 운영되고 있나 감시도 할 겸... 준렬이! 이름 생겼네.축하! 짝짝짝! 작성자 TELS 작성시간 04.11.13
  • 11월 7일 (음력 9월25일) 입동 월령24일 월출 00시 55분 월몰 14시 48분 작성자 함께보는 별 작성시간 04.11.07
  • 준렬아! 어서어서 씩씩하게 자라서 형이랑 별보러 가야지? 작성자 ngc2903 작성시간 04.10.26
  • 삼렬 동생 이름을 다시 정정합니다. 峻烈입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25
  • 작은 삼렬이가 드디어 이름을 얻었군요. '준렬군' ! 이름 좋습니다. 건강하고 멋있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신통 작성시간 04.10.24
  • 양준렬!! 축하합니다. 이름이 좋아요.^^ 작성자 함께보는 별 작성시간 04.10.24
  • 둘 째 이름을 공개합니다. 峻列 입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24
  • 드디어 퇴원하셨군요 ^^ 몸조리 잘 도와주시구요~! -그런데 둘째 아가이름이 궁금해요 ~ ^^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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