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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분일식날 태어난 삼렬동생!!! 건강하구 씩씩하게~~~ 작성자 ngc2903 작성시간 04.10.21
  • 오늘 퇴원해서 집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9
  • 양성우 이제 네번째 축하 인사를 쓴다. 진심으로 축하해 작성자 박재문 작성시간 04.10.19
  •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오뎅 작성시간 04.10.15
  •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삼렬~~^^! 양선생님 축하드려요~!! 감축드리옵니다 ^^*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4.10.15
  • 삼렬아! 축하한다.^^ 동생 예쁘지!!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0.14
  • 양선생님 축하합니다.^^ 회원 여러분, 축하 해 주세요 둘째 아들이래요.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0.14
  • 일식은 해가 있을때라야 볼 수 있겠죠?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4
  • 오늘 부분일식이 있었죠. 오전 10시 48분에 시작해서 11시 51분에 끝났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4
  • 일식? 오늘인가요?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4.10.14
  • 짱아님 이런 말 들어봤어요?별은 찾아다니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아침에 일어나는 새가 어쩌구 비슷한 것)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예보대로 비가 오는군요... 내일 일식 볼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오늘 다시 나갈까요?(나갈수나 있나?-하늘이 심하게 유혹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별무리 ... 속을 누비고 오셨군요 ^^ 부럽습니다~!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04.10.13
  • 겨우 집 찾아 왔어요... 휴~!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13분 전에 들어왔습니다. (현재시간 13일 05시 13분)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10월 12일밤 부터 13일 새벽까지 하늘에 별이 너무 많았죠? 저 역시 별 속에서 못 헤어날 뻔 했습니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13
  • 별무리 속을 누비다가 집으로 가는 길을 잃을 뻔했습니다.^^ 작성자 김철중 작성시간 04.10.13
  • 조금 전에 전화 해 봤더니, 컨디션이 안 좋으셔 주무실 준비 하신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합시다. 작성자 양성우 작성시간 04.10.09
  • 오늘 날씨...비온다더니 뭔날씨가 그리 좋은지...ㅡㅡ;; 우리의 원장님은 관측가셨나여?^^ 작성자 혜정99 작성시간 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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