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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문화

한국 전통 가옥, 지붕의 각 부분 ^^

작성자강은진|작성시간08.10.18|조회수403 목록 댓글 2

 

 

 이엉: 초가집의 지붕이나 담을 이기 위하여 짚이나 새 따위로 엮은 물건.

 

 마름: 이엉을 엮어서 말아 놓은 단

 

 

 

 

 

 

 

 

 용마름: 초가의 지붕마루에 덮는 ‘ㅅ’ 자형으로 엮은 이엉.

             초가의 용마루를 덮기 위해 가운데가 등성이 지도록

             틀어 올린 것으로 이엉에 대한 하위 분류명.

 

 

 

 

 

 

 

 

 오른쪽의 사진은 '순천 낙안읍성 양규철가옥 용마름'입니다.

 

 

 

 

 

 

 

 

 

 

 

 

 

 

고사새끼 (속고삿): 초가의 지붕을 일 때에, 먼저 지붕위에 잡는 벌이줄.

 

겉고삿: 초가지붕을 일 때, 이엉을 얹은 위에 걸쳐 매는 새끼.

 

벌이줄: 물건이 버틸 수 있도록 이리저리 얽어매는 줄.

 

군새: 초가지붕의 썩은 곳을 파내고 덧끼워 질러 넣는 짚.

 

기스락: 초가의 처마 끝.

 

귓기스락: 초가집 처마 귀퉁이의 끝.

 

 

 

한국의 주거 생활에 대해서

기와 집, 초가 집과 같이 전체적인 집의 종류는, 대충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 데

막상 그것을 이루고 있는 재료에 대해서는 떠올리기 힘들어서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

위의 내용은 지붕의 각 부분을 말하는 이름입니다. ^^

그런데

사람들이 우리 전통 주거의 자세한 부분까지는 아직 관심이 적은지

사진을 찾기 어려웠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전통 가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더불어서 ^^ 아래주소는 소년한국일보에 실린 한옥에 관한 기사입니다.^^

소년들이 구독자인 신문이어서 그런지 (?^^)

기사를 쓰신 분이 "~입니다." "~해요."라고 쓰셔서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

우리들도 부담없이 읽어보아요.~~  ^^

 http://kids.hankooki.com/lpage/study/200503/kd200503101441382796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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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정란 | 작성시간 08.11.13 은진이가 처음 올렸을 때 읽었던 자료인데, 내가 댓글을 달지 않았구나. 늦었지만 지금 단다.. 사진까지 있어서 초가집에 대한 이모저모를 잘 보여주는 좋은 자료구나.
  • 작성자김길용 | 작성시간 08.12.14 부위별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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