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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진몽요)

일본의 전통의상 기모노!

작성자임보나|작성시간08.11.06|조회수627 목록 댓글 2

 기모노(일본어: 着物,きもの)는 일본의 전통의상으로 와후쿠(일본어: 和服,わふく)라고도 한다.

 

 세계적으로는 기모노[着物], 일본 복식사에서는 고소데[小袖]로 알려진 옷이다. 고소데는 원래 호[袍]·우치기[袿]와 같은 오소데[大袖:소맷부리가 넓은 옛날의 예복] 밑에 입는 통소매[筒袖]의 속옷을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나중에 속옷인 고소데를 겉옷으로 입으면서 겉옷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고, 다시 비단에 솜을 두어 만든 솜 나가기[長着:길이가 긴 일본의 대표적인 옷]와 겹 나가기 전부를 가리키게 되었다. 그러나 고소데는 히로소데[廣袖:소맷부리의 아래쪽을 꿰매지 않은 소매]를 제외한 소맷부리가 좁은 옷만을 가리키며, 현재의 일본옷은 모두 고소데로 되어 있다.

 

 일본옷의 특성은 같은 형의 의복을 겹쳐서 입는 데에 있다. 정식으로는 짧은 주반(속옷)에 고시마키(또는 오코시)·긴 주반을 속옷으로 입고 그 위에 나가기를 입어야 하는데, 오늘날에는 양장의 보급과 더불어 그와 같은 속옷 형식의 옷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나라 시대[奈良時代:645~724]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인 남녀가 즐겨 입어왔으며 중국의 파오[袍] 양식의 옷에서 유래했다. 기모노의 기본형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에 소매는 길고 넓으며 목부분이 V자로 패여 있다. 단추나 끈이 없이 왼쪽 옷자락으로 오른쪽 옷자락을 덮어 허리에 오비[帶]를 둘러 묶는다 (→ 오비).

 

 여성들의 겉옷인 소매가 짧은 기모노( 고소데[小袖])는 무로마치 시대[室町時代:1338~1573]에 도입되었으며 현재 쓰이는 넓은 오비는 18세기부터 사용되었다. 기모노는 흔히 생각하듯이 원래 일본 옷은 아니지만 그 뛰어난 아름다움은 17~18세기 일본의 의상 디자이너들이 이루어낸 것이다. 그들이 만들어낸 장식적인 스타일 덕분에 기모노는 세계에서 가장 우아한 옷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A%B8%B0%EB%AA%A8%EB%85%B8

 

 

 

 ↑ 기모노를 입은 일본의 유명한 가수 모닝구 무스메

 

 

↑ 화려한 색상과 무늬에 눈이 먼저 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 한복이 더 예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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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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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정란 | 작성시간 08.11.07 보나는 전통결혼식 하기로 했으니까, 결혼식 때 한복 입어야겠지... 전통결혼식 때 입는 우리 한복 활옷은 정말 우아하고 화려하단다. 나중에 보나가 한복 입은 사진, 이곳에 꼭꼭꼭 올려주어야 한다 알겠지~~~
  • 작성자임보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1.10 악~~~~~~~~부끄럽습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 네에 나중에 꼭 올릴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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