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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학58☆시詩

강원문학 58집 원고/ 이미순

작성자이미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0

 

바다

 

                         이미순

 

바다는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쉼없이 움직여야  살수가 있다

 

모든것을 품어 안고

버텨내야 한다

 

푸른 바다를 보면

어머니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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