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 솜털 같은 속살
꽃향기 흐드러진 순백의
몸짓
한 올 한 올 정갈스럽게
매달린
고혹스러운 너의 모습
사랑을 나누어 주는
영혼의 꽃이다.
한낮 산모퉁이 돌아
마주친
너의 마음 달콤한
향기에 취해
하루의 고단한 심신이
녹아 내리는데
다음검색
갓난아기 솜털 같은 속살
꽃향기 흐드러진 순백의
몸짓
한 올 한 올 정갈스럽게
매달린
고혹스러운 너의 모습
사랑을 나누어 주는
영혼의 꽃이다.
한낮 산모퉁이 돌아
마주친
너의 마음 달콤한
향기에 취해
하루의 고단한 심신이
녹아 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