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잔 / 신준철 작성자신준철|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빈 잔] 신준철 무심히지내자고? 스름스름 아파와잔을 비웠다 가슴으로 1993 『문학세계』등단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外2025 춘천예술상 대상춘천예총 수석부회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