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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 보인다' 그렇게 잠이 안오고... 힘겹게 가지고 나서는 며칠, 콩깍지가 벗겨지면서 시들
또 다른 감동을 찾아 나서는데, * 평생을 보고 느낀다고 이 세상을 다 경험할 수 있을까?
넓게 펼쳐진 경이로운 세상, 호기심 느끼고 또 식으면서 뜨거워 지는데
매일 만나는 사람도 같은 사람 아니다, 어제가 아닌 오늘의 새로운 당신 만나고
늘 그렇게 새롭게 울림을 찾아 나서는데, 시든다는 것은 길가 풀잎에게나 있는 일
폭포수같은 에너지로 다시 서는 당신, 무엇을 절망하는가? 하늘의 티끌같은 절망과 그래도 태양같이 커다란 희망 속에
양파껍질 같은 콩깍지 벗겨가며 새로운 자신을 찾아 나서는데
콩깍지에 씌더라도 그 순간은 언제나 완벽했던, 지나고 나면 그저 새로운 시간일 뿐 완벽하지 않았던 순간 없었던
양파 사이사이의 일, 그렇게 시드는 것과 새로운 것이 함께 펼쳐지는 세상에 무엇이 두려운가?
수만번의 순간을 사는 것일 뿐, 절망은 언제나 새로운 희망으로
때로는 자신의 삶에 속아주라 그림자같은 인생이지만 속은 알곡이 가득찬 볍씨처럼
그리 매순간 알이 찼던
시간들을 기억하자, * 오늘도 새롭게 서는 나
모든 감동시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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