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ㅇ 일자 : 2017.9.20 (수)
ㅇ 장소 : 안양 문화원
ㅇ 참석자 : 10명, 권/백 대표
ㅇ 개요
장르, 제작국 | 드라마, 미국/영국, 2013년 제작 |
개봉 | 2014년 2월 개봉 |
감독 | 스티브 맥컨 |
출현 | 치웨텔 에지오포(솔로몬 노섭 역), 마이클 패스밴더 |
ㅇ 명대사
① 난 생존하고 싶지 않아,, 난 살고 싶다.
②
ㅇ 특이사항
① 자유로운 음악가에서 비참한 노예가 된,, 한 남자의 실화
- 1842년 뉴욕에서 납치되어 노예수용소에 감금되고 →→ 남부 루이지애나에서 노예의 삶
- 1853년 1월,, 노예제도를 반대하던 캐나다인을 만나 기적적으로 구출되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 가게됨
② 두가지 인생을 산,, 한 남자의 거짓말 같은 이야기
- 1840년대 미국에서 노예수입이 금지되자, 흑인 납치사건이 만연하게 된다.
미국내에서 자유주(州)의 흑인을 납치하여 노예주(州)로 팔아 넘기는 것이다.
- 행복한 가정의 음악가 『솔로몬 노섭』이 → 노예 『플랫』으로 바뀌는,,
두 인생을 산,,, 한 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화 이야기
③ 한 순간도 희망을 놓지 않았던,, 12년간의 기록이 펼쳐진다.
- 납치된 후,, 감금과 가혹한 폭행의 연속,,, 등짝에 새겨진 상처 자국과 너덜해진 옷
- 노예 운반선의 실태,,,
- 사탕수수밭에서의 막 노동
- 목화 수확,, 수확량이 전날보다 적으면 채찍으로 구타 당하기
- 주인의 소유물,, 물건으로 취급받는 노예들
④ 노예를 사고 팔던 1980년대의 미국,, 그 희생양이 되었던 흑인의 인권
- 목화 재배와 수확에 필요한 노예들은 물건처럼 사고 팔렸다.
1790년 6개 주에 불과하였던 미국 남부의 노예주는,, 1860년에는 15개 주나 되었다.
- 18년(1790~1808년) 동안 약 8만명의 노예가 수입되었고
노예 수입이 금지되자,,
미국 전역에서는 자유주의 흑인을 납치하여 노예주로 팔아 넘기는 납치 사건이 만연하게 되었다.
- 노예들은 백인들의 소유물이 되어,,, 인권은 물론 성, 생명까지도 상실된 채 살아 갔다.
- 남북전쟁 후 1863년,, 링컨대통령의 노예해방으로 약 400만명의 흑인들이 자유의 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