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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등산이 내 몸을 살린다 - 2부 (2017.8.16)

작성자권 영 칠|작성시간17.11.09|조회수106 목록 댓글 0

■ 똑똑한 등산이 내몸을 살린다. - 2부 발전편

ㅇ 일자 : 2017. 8.16,, 9.27

ㅇ 저자 : 야마모토 마사요시


5편. 클라이밍

  클라이밍 운동은 우리 몸을 늘씬한 근육질 단련 시킨다.

또한 근육질간의 협동 능력과 균형감각을 발달시킨다. 클라이밍은 날렵하고도 강력한 몸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1. 프리 클라이밍을 할때 필요한 체력이란

   - 암벽 클라이밍에서는,,, 오를때는 다리 을 주로 쓰고, 팔힘을 보조로 사용한다.

① 손가락 근력의 특성

   - 작은 홀더, 커다란 홀더

② 전신 근력의 특성(팔꿉치 관절, 어께 관절, 척추, 고 관절, 무릎 관절, 족 관절의 근력)

   - 프리 크라이머는 체조선수의 전신근력과 비슷

③ 가늘고 강한 프리 클라이밍의 근육

일류 클라이밍의 체력 특성


2. 클라이밍을 할 때 근육이 느끼는 피로

① 근육 활동을 일으키는 3종류의 에너지 공급계

② 3종류의 에너지 공급시스템의 사용구분

③ 전완(팔꿉치부터 손목까지의 부분)의 펌프법

   - 전완근육은 틀라이밍 중에 전신근육중 가장 많이 사용

   - 가능한 다리에 체중을 싣고 오르는 기술이 필요

④ 클라이밍 중의 젖산 발생

⑤ 전완근육의 피로를 낮추는 방법

   1. 전완 근육의 능력(근력, 지구력, 회복력)을 트레이닝을 통해 높이는 것

   2. 현재 갖고있는 전완근육의 능력을 보다 기술적으로 사용하는 것

      운동시간을 짧게하고 여러번 실시하면,, 보다 높은 파워를 유지할 수 있다.


3. 클라이밍을 잘하기 위한 트레이닝

가. 트레이닝에 대한 기본자세

① 가장 좋은 트레이닝은 클라이밍 자체이다.

② 클라이밍 + 보강 트레이닝으로 효과는 커진다.

   - 트레이닝 효과는,,, 달리기 + 근력 트레이닝 + 유연성 트레이닝을 함께 했을때 나타난다.

③ 보강 트레이닝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체력 향상을 위해서는,,, 적어도 주 2회이상, 가능하다면 3~5회하는 것이 트레이닝 이론이다.


나. 근력 트레이닝

① 실천적 트레이닝

② 보강 트레이닝 - 3가지 방법

   1. 체중부하운동 : 자신의 체중을 부하로 사용하는 운동(턱걸이/윗몸 일으키기/발꿉치 들어 올리기)

   2. 바벨이나 덤벨 등의 중량물(프리 웨이트)을 부하로 사용하는 운동

   3. 기구운동 : 트레이닝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 

③ 협동근을 위한 협조 트레이닝

④ 보강 트레이닝 방법

⑤ 실천적인 트레이닝 방법


다. 근지구력 및 회복력 트레이닝

① 근력, 지구력, 회복력이란?

② 에너지 생산 시스템과 관련된 각각의 트레이닝


라. 전신 지구력 트레이닝

① 전신 트레이닝은 클라이밍에도 중요하다.

   - 전신 지구력을 나타내는 가장 이상적인 지표는 최대산소 섭취량(VO2max)이다.

   - 걷는 등산의 경우에는,, 유산소성 에너지를 사용하는 지구성 운동 능력이며

     클라이밍의 경우는,, 무산소 운동요소가 많기 때문에 최대산소 섭취량과 직접연관이 없으나

                           최대산소 섭취량이 우수한 사람은 짧은시간에 많은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② 클라이밍의 VO2max 목표값


마. 유연성 트레이닝

①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

   - 클라이밍에서는 손목, 어께, 허리, 발목 등 전신의 여러 관절이 유연해야 한다.

② 능동적인 유연성 트레이닝


바. 휴식의 중요성

① 트레이닝의 효과는 휴식을 통하여 나타난다.

   - 체력 향상은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휴식과 영양섭취를 취한 후,, 

     체력이 서서히 초과 회복되면서 체력이 향상된다.

② 일간/주간/연간 트레이닝 계획

   - 일 단위 : 1일간의 트레이닝과 휴식배분을 정한다.

   - 주 단위 : 격한 트레이닝을 하는 날,, 가벼운 트레이닝을 하는 날,,,  휴식일 등

               주말- 실천 트레이닝을 하는 날,,  주중에- 보강 트레이닝을 하는 날


6편. 고소등반

  에베레스트에 오르는 철인이 되는 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하지만 산소가 희박한 고소에서는 우리 몸의 변화 잘 감지해야만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다.

  고소에서 어떻게 고산병을 예방하면서 적응 훈련을 하면,,,  최대의 활동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

  희말리아, 알프스 등의 고소등반과 트레킹 뿐만 아니라,, 3,000m를 넘는 높은 산 등산 할 때에도 필요한 것이다. 


1. 저산소환경에서 우리 몸은 어떻게 변할까?

① 3,000m 이상의 고소

   - 고도가 상승하면,, 저압에 의한 저산소, 저온, 저습도, 강풍, 강한 일사량 등의 환경변화가 일어난다.

   - 고산병 증상 : 두통, 운동시의 호흡곤란, 권태감, 어지러움, 메스커움, 부종 등 발생

고소에서는 호흡기 환자와 같은 마음으로

   - 4,000m 정도에 올라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떠한 증상이든 발생된다.

                                  호흡기 환자가 된 기분으로 신중하게 행동,, 천천히 걸을 것

③ 4,000m의 벽

   - 4,000m 전후의 고도에서,,, "폐수종" 발생

   - 4,000m까지 단숨에 올라가면,, 거의 100% 고산병에 걸린다.

      한편, 3,500m 고도에서 체재하면,, 저산소 방어반응으로 적혈구가 증가한다.


2. 고소등반에 필요한 체력이란?

① 일류 고소 등반가의 체력특성(1986년 발표한 유럽 남성)

   - 고소적응은 소질인가?  노력인가?

   - 노력(트레이닝)으로 향상되는 것 : 혈압, 심박수, VO2max(최대산소 섭취량)

   - 선천적인 것 : 폐활량, 근섬유 분포

     예) 8,000m 전반까지는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8,000m 후반등반은 우수한 소질도 필요

② 체력 트레이닝의 방법


3. 고소적응을 잘하기 위한 요령

① 과학적으로 법칙화하기 어려운 고소 적응

   - 고소에서는,, 폐/심장/혈관/혈액/근육/신경/호르몬 등 신체의 모든기관, 조직, 세포는 저산소에 대하여

                    적응반응을 일으킨다.

   - 고소적응 방법은 개인간 또는 개인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심하며,, 과학적으로도 법칙화가 어렵다.

     (같은 사람이라도 같은 고소환경에서 여러번 적응 훈련을 해도,, 적응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 현재, 사용되고 있는 고소적응 원칙은,, 경험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경험의 법칙은 오래전부터 수많은 등산가들이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것임

   - "에는 높은 곳으로,,, 에는 낮은 곳으로 간다."

      낮에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신체에 저산소 자극을 주고,

      밤에는 낮은 곳으로 내려와,,  휴식을 취하는 것이다.

   - 이러한 방법을 반복하면,,, 신체가 점차로 고소에 적응 할 수 있다.

 

② 초오유의 실험등산(티벳,  8,153m)

③ 체력과 고소적응은 무관

④ 체류형 고소적응 트레이닝

   - 고소적응을 위하여 체류하는 고도와 기간을 어느 정도하면 적정할까?

   - 성공사례 : 고도 4,000m 전후에서 장기간 체류

                   히말리야 고지주민들도 5,300m(산소량 1/2) 이상의 고소에서는 살려고 하지 않는다.

   - 실폐사례 : 은빛산장 원정대(1960~1961년),,  마칼루(8,463m) 무산소 원정목적으로

                    5,800m에 산장 설치하여  5개월 15일간 고소적응 훈련한 결과

                    E. 힐러리 등 월동을 이겨낸 대원들은 "뇌 부종과 폐수종"에 걸려 퇴각하게 됨

                    퇴각을 유도한 대원은 봄에 평지에 있다가,, 원정에 새로 합류한 대원 2명 임.

⑤ 반복형 고소적응 트레이닝

   - 고소적응은,,, 본격적인 등반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4,000m 부근 고도에서 3주 정도 훈련

⑥ 데이터를 통해서 확인 한, 후지산 등산훈련의 효과

⑦ 후지산 등산 트레이닝의 실제

⑧ 후지산에서 적응 트레이닝을 실시하는 의의

⑨ 적응 트레이닝과 체력 트레이닝의 균형의 중요성

   - 고소등반에서는 체력도 중요하지만,

     저산소환경에서 장기간 생활할 수 있는 능력이 우선필요하다.

⑩ 마나슬루(8,163m)에서의 실험등산

⑪ 체력/적응 트레이닝의 실제


4. 고소등반을 할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술(고소적응 방법, 등반기술)

① 낮은 산, 중간 산, 높은 산

   - 낮은산 : 3,000m이하의 산으로,,,  고산병의 위험이 거의 없다.

   - 중간산 : 3,000~6,000m,,, 고소적응을 충분히 하지 않아도

                                        고산병 증상 발생시,,, 참고 견디면 등산은 계속 할 수 있다.

   - 높은산 : 6,000m 이상,,, 고소적응 훈련을 하지 않으면, 고산병 때문에 올라 가기 어렵다.

  * 2번의 고도장벽

   - 1차 고도장벽 : 4,000m 전후(개인에 따라 3,000~5,000m)

   - 2차 고도장벽 : 6,000m 전후(개인에 따라 5,000~7,000m) 

② 중간 산과 높은 산을 올라가는 방법의 차이

   - 중간산 올라가는 방법 : 4,000m의 고도장벽 극복하는 것임

   - 높은산 올라가는 방법 : 2개의 고도장벽(4,000m와 6,000m) 극복

                                    4,000m 고도장벽,, 체류형 또는 왕복형의 적응 트레이닝으로 극복

                                    6,000m 고도장벽,, 왕복형 적응 트레이닝으로 극복하고 → 정상 정복

  6,000m 부근에서 장기간 체류는 부적절하다.

   예-1) "은빛산장 원정대"(1960~1961년)가 실패한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6,000m 고도에서의 장기간 체류는 고소적응보다는 → 쇠퇴를 일으킨다.

   예-2) 6,000m이상 고도에 올라가는 횟수가 많을수록 고소적응은 잘 되지만,

           6.000m이상 고도에서 숙영하는 횟수가 많을수록 → 체력은 떨어진다. 


③ 8,000m 봉우리의 등산기술

   - 1단계(4,000m 고도장벽 극복)에는 최저 3주간 필요

   - 2단계(6,000m 고도장벽 극복)에는 3~4주간 필요, 3~4회 왕복

   - 3단계(8,000m 정상정복)에는 6,000m 와 7,000m 부근의 고소에서 최소한 하루씩 야영

   - 1~2단계를 합치면,, 6~7주간 필요

  * 고도별 고산병의 발병패턴

고도

육체적 증상

정신적 증상

4,000m

두통(하루정도 적응하면 낫는다.), 숨 가뿜, 심박수 증가, 구토, 식욕부진, 부종, 폐수종 

 -

4,000~7,000m

두통(야간에 심함), 노동시 호흡 곤란, 심박수 증가, 구토, 식욕 부진, 설사, 폐수종, 미열, 권태감, 피로, 평형감각 상실, 보행능력 부진, 가래, 생리 불순, 지병 악화

집중력 저하, 의욕 상실, 정적 무감각상태, 방심, 조급증

7,000m 이상

숨 막힘, 호흡곤란, 시력 장애 , 환각, 구토를 동반하지 않는 식욕부진, 불면, 목 아픔, 동상, 피로감, 탈진감, 기관지 염증, 등반속도 저하

감수성 및 공포심 감퇴, 판단력 저하, 기억 상실, 혼수, 감정 고양(과민 반응, 신경질, 언행증가), 자제심 결여


④ 서양인과 비교한 동양인 등산가의 고소 적성

   -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하여 고지대에 약하다.

⑤ 고소적응의 진행방법


5. 고소에 잘 적응했는지를 스스로 알아보는 방법

① 『산소 포화도 측정기』에 의한 방법

② 『급성 고산병 점수』에 의한 방법

③ 오르막 길 등산속도에 의한 판정


6. 고소에서의 호흡방법, 걷는 방법, 휴식 방법

가. 호흡법

① 의식적인 호흡의 중요성

   -사람의 경우,, 먹지 않고도,,, 한달이상은 살 수 있고

                      마시지 않고도,,, 일주일이상을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숨을 쉬지 않는다면,,, 몇분만에 사망한다.

   - 고산병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심호흡을 하면 효과가 뛰어나다.

                                                  "복식호흡" 특히 내쉬는 호흡이 중요하다.

                                                  (입을 모아서 숨을 천천히 길게 내쉬는 호흡법 훈련)

② 호흡법이 효과적인 이유

   - 호흡방법은,, 천천히 길게 호흡하는 "복식호흡",,, 특히 숨을 길게 내쉬는 방법이 중요하다.

   - 내쉴때는,, 입을 오무려서 숨을 들이 마실때보다 2배의 시간을 사용하라.

   - 숨을 들어 마신 다음에는 잠시 숨을 참는다.

  * 복식호흡,,, 새로운 산소 공급이 많아진다.  예) 해녀 호흡법

   - 일반 호흡법은,, 1회 호흡하는 폐의 오래된 공기중  약 1/7 정도 교환

   - 복식 호흡법은,, 1회 호흡하는 폐의 오래된 공기중  약 1/3  교환으로 산소공급이 많아진다.

③ 의식적인 과호흡에 주의

④ 호흡법 트레이닝

수면시에 주의 할 사항

   - 고산병은 야간수면시에 발생하거나 악화되기 쉽다.

   - 수면 무호흡 증후군사람(남성, 비만자, 중고령층, 코 고는 사람)은 고산병에 걸리기 쉽다.


나. 걷는방법과 휴식방법

① 산소량에  맞추어 속도를 낮추는다.

   - 고소에서 걷는 방법은 호흡방법과 같이 호흡기환자와 같은 심정으로 천천히 걸어야한다.

  * 어느 정도의 속도로 걷는 것이 바람직할까?

   - 산소량이 평지의 2/3에 해당하는 3,500m 부근에서,, 올라가는 속도는 2/3 정도

   - 산소량이 평지의 1/2에 해당하는 5,000m 부근에서,, 올아가는 속도는 1/2 정도

   - 산소량이 평지의 1/3에 해당하는 8,000m 부근에서,, 올라가는 속도는 1/3 정도

 간결보행

   - 조금 걷다가 쉬는 것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세르파"도 하고 있다.

   - 힘든 운동을 조금 쉽게 또는 더 많이 하기위하여,, 

     약간의 휴식을 취하면서 간헐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② 천천히 걷기위한 방안

   - 걷는 강도는 낮은 산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야간 힘들다" 이하 스피드로 걸어야 한다.

   - 자기 최대능력의  70% 정도의 힘으로 걸으면 좋다.

③ 천천히 걸을 수 없는 경우


다. 먹고 마시는 방법

① 먹는 방법

   - 고소에서도,, 고도가 낮은 산을 산행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탄수화물 공급이 중요하다.

   - 고소등반은 장기간의 등반으로서 탄수화물 뿐만 아니라 

     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등 모든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② 마시는 방법

   - 고소에서는 호흡량이 증가되며,, 차갑고 건조한 공기를 흡입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수분 손실이 많다.

   - 영국원정대(1953년 에베레스트)는 하루 4리터의 수분보급이 필요하다고 보고하였다.

   - 수분도 차거운 것 보다는 따뜻한 차나 주스 등이 좋다.

③ 훌륭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 4종류의 중요 고소기능,, 호흡법, 걷는 법, 먹는 법, 마시는 법을 지도받는 것이 좋다.


7.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의 가능성

가. 실험실에서의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

① 피험자

② 고산병의 발현 징조

   - 3,000m : 수면장애(두통, 목이 따가운 증세, 주기적인 무호흡)

   - 5,200~5,500m :  대부분 두통 경험, 수면장애 심해짐

   - 7,000m : 두통 없어짐, 심한 갈증과 목 부위 통증, 헛 기침, 수면장애 더 심해짐(취침시에는 고도를 

                400~500m 낮춤)

   - 7,300m 이상 : 정신기능이 약해져 무기력 상태(운동 싫고, 독서와 오락 무관심되며 → 침대에 누워

                     지내는 시간이 증가됨)

  * 수면은,, 야간 취침시에는 고도를 500~600m 정도 낮춤

③ 고소에서의 운동 능력

   - 고도 상승함에 따라,, 등산 능력은 떨어짐

평지의 등산 능력이 100%이라면

평지의 나이 20세이라면

3,790m : 평균 73%

47세

6,100m : 평균 57%

63세

7,450m : 평균 44%

76세

8,850m : 평균 31%

89세


나. 실제적인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의 가능성

① 휴스턴의 주장

   - 미곡 C. 휴스턴(1985년)은  "에베레스트를 무산소 등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는 

     육체적인 면보다는 오히려 의지와 정열,, 용기의 많고 적음에 달린 것이다."라고 말함

② 필자의 생각

   - 죽음의 지대,, E. 위스뒤낭(스위스, 등산가, 의사)이 죽음의 지대라고 지적한 7,600m 이상의

     고도에서 체류시간의 길이가 고소등산의 극복 핵심

   - 8,000m 내외의 산을,, 무산소 등정하기 위해서는 7,600m이하의 고도에서 최종캠프를 설치하여 

                              하루에 정상을 왕복할 수있다.

   - 8,000m 후반부의 산을,, 무산소 등정하기 위해서는 죽음의 지대라는 7,600m이상의 고도에서 

                                 캠프를 설치하고 3일 정도 체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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