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의 시라소니와 실제 시라소니와의 진실혹은 거짓

작성자주인장|작성시간03.10.01|조회수1,846 목록 댓글 0
머리가 길고 수염까지 길른 시라소니.
야인시대의 시라소니의 모습이다.
본래의 시라소니는 머리가 짦은 커트 스타일에 거추장 스러운 수염이나 털을 길르지 않는 사람인데 수염에 머리까지 길른 시라소니는 시라소니 팬들에겐 낯설고 이상하단 말이 나오고 있다.
이에 야인시대 시라소니와 실제 시라소니의 진실혹은 거짓을 알아 보겠다.
첫째 시라소니는 야인시대에서처럼 녹색 외리 코트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종로에서 머물렀는가?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시라소니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추장스럽고 복잡한것 싫어하여 야인시대에서처럼의 차림으로 나올법하지만 사실은 옷만은 신경을 써서 입는 멋쟁이였다.
실제 시라소니의 옷은 시라소니가 돈을 쓰고 다니는것을 싫어하여 많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 신사들이 입고 다녔던 양복에, 지금은 촌스러운 복고 스타일이지만 그당시에 히트했던 외폼스타일의 자켓까지 있었다고 한다.
둘째 시라소니의 말투는 야인시대에서 처럼 앓은 소리 비슷한 목소리였나?
이것도 사실이 아니다.
시라소니는 목청의 력(轢)이 적음에도 정적스러운 그러니까 표현해, 간결하면서도 음의 강도가 있는 탁한 목소리였다.
쉬이 말해 박경림같이 목이 잘쉬는 스타일였다.
야인시대에서처럼의 소위 어른들이 들으면 삼년간 재수없을 소리, 끙끙앓은 목소리가 아니였다.
일부의 시라소니의 부류들이 야인시대 시라소니가 시라소니의 본연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고 언급한봐가 있었다.
야인시대 제작진이 시라소니의 모습을 더 섬세하고 좀더 심열을 기울려서 등장시켜주었으면 한다는 바램이다.
시라소니는 그야말로 조선 최고의 협객이자 주먹이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심열을 기울렸으면 야인시대 2부가 1부에 이어 사랑을 더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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