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라100%다.
후일 황금마차 습격사건,충정로 도끼사건의 발단은 어떻게보면 바로이 건중친목회에 있다.
건중친목회는 초기에 김대운이라는 자가 회장 자리에 앉고 김두한이 고문,김관철이 감찰부장의 자리에 있었다.
김두한은 일부러 나중에 국회의원에 전념하기 위하여 감투를 쓰지 않았다.
이때 건중친목회는 말그대로 노다지 판이었는데..워낙 노다지다 보니까 많은 주먹과 단체,심지어 정당의 정치자금으로 쓰기 위하여 파리떼가 들끓었다.
이떄 주먹패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은 20%였다.
실제로 돈을 자루에 넣고 맓고 다닐정도로 이익이 많이 남았다고한다.
초창기에 김두한은 감찰부장자리를 놓고 홍영철과 김관철을 놓고 저울질을 하다가,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힘든 나날을 함께보냈던 김관철에게 맡긴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고,몇가지 정치적인 문제도 생기고할무렵,
홍영철은 이 건중친목회가 굉장한 노다지 판이라는 걸 눈치채고 참여를 희망하게 된다.
그래서 여러 우여곡절끝에 김관철이 부장,홍영철이 차장자리에 앉게 되는데...
결국 홍영철은 김관철마저 밀어내고 감찰부장까지 오른다.
야인시대처럼 김두한이 밀어주는것은 절대 아니다.
물론 제법 오야붕가락이 있는 홍영철을 김두한이 적당히 봐준건 사실이지만 감찰부장자리까지 오른데는 홍영철 본인의 힘이다.
그리고 훗날 건중친목회가 점점비대해지자,
상하이 조희창,왕십리 최,김영태등 많은 주먹들이 건중친목회에 달려들게 된다.
하지만 이 많은 주먹들의 협박에도 홍영철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잠시 애기를 돌리자면..
김영태 이야기인데..이무렵 김두한의 주먹산단이 해체되고 김영태는 왕십리에 생활하고 있었다.
암튼,
홍영철은 끝내 몇몇주먹들에게 지분을 나누게 되는데,
이떄 건중친목회 주먹들이 당시
김두한 이정재 이화룡에게,
매달 30만환씩 상납했는데,이화룡에게 돈심부름을 하던 이모라는 자가 그동안 그 돈을 이화룡에게 상납하지 않고 뺴돌린것이다.
이화룡은 안그래도 건중친목회의 많은 이익을 보고 배아파하던중,노골적으로 바카드 승용차등 많은 이익을 요구하게 되며 본격적으로 개입하려 한다.
이때 홍영철은 이화룡과는 의형제를 맺기도 한상황이다보니 난감할수 밖에 없었는데..
결국 홍영철은 이화룡의 명동을 습격하여 나름의 성과를 올리기도 한다.
홍영철이라는 작은(?)주먹에 당한 이화룡이 펄쩍 뛴건사실이다.
결국 이사건으로 계속 주고 받는 혈전이 이어지고,
끝내 홍영철마저 동대문에 흡수되면서,동대문과 명동의 전쟁은 쟁점에 치 닫는다.
그리고 후일,(유지광,아오마스,홍영철,최창수)는 이화룡을 종로에 초대하고 술자리를 가지면서 화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 청계천을 넘지않는다는 약속도 한다.
그런데 유지광등 삼우회식구들이 이화룡과 화해주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은 이정재는 노발대발해서 자신의 부하들로 하여금 종로의 그 술집을 습격하라는 명령을 한다.
유지광은 난감했지만,어쨌든 이화룡을 보내야 했다.
이에 홍영철에게 의논하여 홍영철은 이화룡을 소공동으로 가서 모시겠다면 데리고 가고 이정재의 부하들이 들어닥쳤을떄 이화룡은 다행히없었다.
하지만 다음날 이사실을 안 이화룡은 자신이 유지광에게 속은줄 착각하게되고...어쨌든 이 사건이후로 잦은 분쟁이 끊이질 않았다.
결국 이것이 충정로 도끼사건으로 까지 이어지면서 명동은 그 막을 내리게 된다.
후일 황금마차 습격사건,충정로 도끼사건의 발단은 어떻게보면 바로이 건중친목회에 있다.
건중친목회는 초기에 김대운이라는 자가 회장 자리에 앉고 김두한이 고문,김관철이 감찰부장의 자리에 있었다.
김두한은 일부러 나중에 국회의원에 전념하기 위하여 감투를 쓰지 않았다.
이때 건중친목회는 말그대로 노다지 판이었는데..워낙 노다지다 보니까 많은 주먹과 단체,심지어 정당의 정치자금으로 쓰기 위하여 파리떼가 들끓었다.
이떄 주먹패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은 20%였다.
실제로 돈을 자루에 넣고 맓고 다닐정도로 이익이 많이 남았다고한다.
초창기에 김두한은 감찰부장자리를 놓고 홍영철과 김관철을 놓고 저울질을 하다가,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힘든 나날을 함께보냈던 김관철에게 맡긴다.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고,몇가지 정치적인 문제도 생기고할무렵,
홍영철은 이 건중친목회가 굉장한 노다지 판이라는 걸 눈치채고 참여를 희망하게 된다.
그래서 여러 우여곡절끝에 김관철이 부장,홍영철이 차장자리에 앉게 되는데...
결국 홍영철은 김관철마저 밀어내고 감찰부장까지 오른다.
야인시대처럼 김두한이 밀어주는것은 절대 아니다.
물론 제법 오야붕가락이 있는 홍영철을 김두한이 적당히 봐준건 사실이지만 감찰부장자리까지 오른데는 홍영철 본인의 힘이다.
그리고 훗날 건중친목회가 점점비대해지자,
상하이 조희창,왕십리 최,김영태등 많은 주먹들이 건중친목회에 달려들게 된다.
하지만 이 많은 주먹들의 협박에도 홍영철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서 잠시 애기를 돌리자면..
김영태 이야기인데..이무렵 김두한의 주먹산단이 해체되고 김영태는 왕십리에 생활하고 있었다.
암튼,
홍영철은 끝내 몇몇주먹들에게 지분을 나누게 되는데,
이떄 건중친목회 주먹들이 당시
김두한 이정재 이화룡에게,
매달 30만환씩 상납했는데,이화룡에게 돈심부름을 하던 이모라는 자가 그동안 그 돈을 이화룡에게 상납하지 않고 뺴돌린것이다.
이화룡은 안그래도 건중친목회의 많은 이익을 보고 배아파하던중,노골적으로 바카드 승용차등 많은 이익을 요구하게 되며 본격적으로 개입하려 한다.
이때 홍영철은 이화룡과는 의형제를 맺기도 한상황이다보니 난감할수 밖에 없었는데..
결국 홍영철은 이화룡의 명동을 습격하여 나름의 성과를 올리기도 한다.
홍영철이라는 작은(?)주먹에 당한 이화룡이 펄쩍 뛴건사실이다.
결국 이사건으로 계속 주고 받는 혈전이 이어지고,
끝내 홍영철마저 동대문에 흡수되면서,동대문과 명동의 전쟁은 쟁점에 치 닫는다.
그리고 후일,(유지광,아오마스,홍영철,최창수)는 이화룡을 종로에 초대하고 술자리를 가지면서 화해를 하게 된다.
그리고 서로 청계천을 넘지않는다는 약속도 한다.
그런데 유지광등 삼우회식구들이 이화룡과 화해주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은 이정재는 노발대발해서 자신의 부하들로 하여금 종로의 그 술집을 습격하라는 명령을 한다.
유지광은 난감했지만,어쨌든 이화룡을 보내야 했다.
이에 홍영철에게 의논하여 홍영철은 이화룡을 소공동으로 가서 모시겠다면 데리고 가고 이정재의 부하들이 들어닥쳤을떄 이화룡은 다행히없었다.
하지만 다음날 이사실을 안 이화룡은 자신이 유지광에게 속은줄 착각하게되고...어쨌든 이 사건이후로 잦은 분쟁이 끊이질 않았다.
결국 이것이 충정로 도끼사건으로 까지 이어지면서 명동은 그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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