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을 이용하여 만든 em효소 음료
주부 서희서(52)`대전 동구 목동)씨는 3년 전, 식용 EM원액 분말을 만나고 난 후 인생이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식용 EM원액 분말을 이용하여 EM 발효액을 만들고 EM효소를 만들기하여 마시고, 바르는 것은 물론 청소`빨래`설거지에 이용하면서 건강에 대한 생각 뿐 아니라 환경에 대한 생각도 깊어졌다고 한다.
오래전 부터 환경과 먹을거리에 대해 고민해왔지만 식용 EM원액 분말(가루) 미생물들은 그런 서씨에게 바로‘해답’이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EM원액분말 식품용에 대해 자랑해요.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환경문제까지 해결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있겠어요?”
EM은 유용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일본 오키나와류큐대학 히가 데루오 교수가 비료로 이용하는 EM미생물들을 처음 발견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순수 대한민국의 기술로 이엠생명과학연구원에서 EM원액 기술을 개발했고 일본 보다 앞선 EM원액분말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놀라운 것은 비료로만 활용될 수 있는 EM원액을 대한민국 이엠생명과학연구원에서는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을 개밸해서 일본을 앞질러 EM미생물 개발에서 먼저 식품용 EM원액분말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지금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 연구개발은 오직 대한민국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EM원액 속에는 효모`유산균`누룩균`광합성세균`방선균 등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 발효 등에 이용해왔던 미생물들이 포함돼 있다.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을 배양하여 사용하게되면 EM 미생물들은 악취를 없애고 수질 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철이나 식품 등의 산화를 방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서씨는 EM원액과 당밀, 쌀뜨물을 이용, EM 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EM 발효액을 부엌`화장실`냉장고 등 집안 곳곳에 두고 수시로 사용한다.
“생선구이를 한 뒤 분무기에 넣은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으로 발효하여 만들기한 EM 발효액을 집안에 뿌려두면 금새 냄새가 사라져요. 싱크대`도마`행주 등에 뿌려두면 살균효과가 있고, 목욕이나 세수 후 헹굼물에 조금 넣으면 피부가 건강해집니다. 식용 EM원액분말을 밥할 때 한스푼 넣으면 잘 쉬지 않고,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으로 만든 EM쌀뜨물발효액만들기하여 만든 EM발효액을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 대신 넣으면 살균도 되고 부드러워져요.”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
그야말로‘만사형통’ 물질이다. 서씨는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으로 만든 EM 발효액을 수시로 마신다고 한다. 시큼한 식초맛 같은 발효액을 물에 희석해 마시면 장이 튼튼해지고 피로가 가신다는 것.“만성변비로 고생하던 일본 친구에게 EM을 알려준 후 변비가 나았다며 고맙다는 전화가 왔어요. 유용한 미생물의 작용으로 무좀`아토피`혈압 등에도 효과를 봤죠.”
서씨는 아예 EM 발효액을 통째로 들고 다닐 정도로 마니아다. EM 발효액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잘 돼 피로감이 한층 덜 하다는 것이다. 식당 음식이 못미더울 때 식용 EM 원액 분말 식품용을 살짝 뿌려 먹기도 한다.
서씨는 EM의 효능을 직접 경험하고난 후 이제 EM 마니아가 됐다. 이엠원액은 땅심을 북돋워 건강한 흙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친환경농산물 재배와 축사 냄새제거에도 사용되고 있다. 또한 구제역 및 AI에도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을 이용한 EM발효액을 가축에게 먹이고 뿌려서 구제역 및 AI 방제에 성공하기도 했다. “주부의 작은 노력으로 환경을 바꿀 수 있다면 해볼만 한 것 아닌가요. 게다가 몸에도 좋으니 꼭 권하고 싶어요.”
EM효소분말 식품용 물에 직접 타서 바로 마실 수 있는 EM효소 분말(가루)
식용 EM원액 분말 을 EM효소 만들때 첨가하여 각종 효소를 만들게 되면 이당류의 설탕을 과당과 포도당으로 발효하여 설탕이 보다 몸에 이롭게 해준다고 합니다.
EM 발효액 만들기
EM활성액(EM발효액) 만들기
쌀뜨물을 1.5L 페트병에 80%정도 채운다. 쌀뜨물은 쌀을 두 번째 씻을 때 나오는 뽀얀 물을 이용한다.
EM원액 20~50cc(페트병 뚜껑 5개 혹은 5숟가락)와 설탕이나 당밀 50g(페트병 뚜껑 5개 분량)를 넣고 흔들어 섞는다.
뚜껑을 닫아 상온에 1~2주일 보관하여 발효한다.
1~2주일 후 시큼하고 향긋한 냄새가 나면 EM 발효액 완성이다.
마실 때는 물과 1:1로 섞으면 좋고, 발효액 그대로 마셔도 된다.
(단 꼭 식용 em원액분말 식품용으로 만든것만 식용이 가능하다)
주방용 세제, 샴푸 등에 발효액을 1:2로 섞어서 쓰면 효과가 배가 되고 수질오염도 줄일 수 있다.
목욕하거나 머리 헹굼물은 100:1로, 식물에는 1000:1의 비율로 희석해서 사용하면 된다.
흙과 뿌리 쪽에 분무하면 흙에 em원액 미생물들의 정착율을 높여주게 된다.
잎면에 뿌려주면 각종 병충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