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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작성자합격가쟛앗|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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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지수 작성시간26.06.19 셀만의 이론을 피아제 이론으로 보면 안 됩니다. 피아제는 도덕성 발달단계가 두 단계(타율적 도덕성, 자율적 도덕성)임.
    ⑴ 타율적 도덕성
    ① 규칙은 어른이 만든 것으로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규칙에 무조건 복종).
    ② 규칙에 일치하면 선이고, 규칙에 어긋나면 악이다. 규칙 위반 시 반드시 처벌받는다.
    ③ 행위자의 의도나 동기를 고려하지 못하고 결과만 놓고 판단한다.
    ⑵ 자율적 도덕성(8~12세)
    ① 규칙은 임의로 정한 약속이므로 사회적으로 합의하면 변경될 수 있다.
    ② 규칙 위반 시 반드시 처벌받는 것은 아니다.
    ③ 행위자의 의도나 동기, 상황을 고려하여 선악을 판단한다.

    여기서 C학생은 자율적 도덕성 단계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죠.

    셀만의 사회적 조망수용이론에서 '사회정보적 조망수용'은, 작년 모고 강의 때 설명했듯이, 사회정보 즉 다른 사람이 내 정보를 안다면 나를 이해할 것이다는 생각을 갖는 것임. 그러므로 C학생의 반응이 나오는 것임.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면 분명 나를 이해할텐데, 그렇지 못해서 자기를 이상하게 생각한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임./ 자기중심적 관점 수용은 타인 조망 자체가 없는 것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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