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5월 31일[제2,124차] 경남 통영시 한산도 망산(293.5m) 섬산행 안내

작성자2026년 광주원산우회|작성시간26.05.13|조회수286 목록 댓글 2

5월 31일, 경남 통영시 한산도 망산(293.5m) 섬산행

    ▷ 산 행 지 제 2,124차 통영시 한산도 망산

    ▷ 산행코스 :A코스=진두-휴월정-망산-망산교-대촌삼거리-학익진전망대-제승당선착장

                        B코스=소고포-대총삼거리-학익진전망대-제승당선착장

                        C코스=제승당선착장-한산문-야음시비-충무문-제승당,충무사,한산정,수루-제승당선착장

    ※산행후 C코스 제승당 추가 관람가능(회원 편의를 위해 버스 도선합니다)

    ▷ 산행시간:A코스:4시간00(7.2km),B코스:3시간30(3.6km),C코스:1시간30(2.5km),

    ▷ 출발시간 :롯데염주점:700/광주역:720/문예회관후문:730/비엔날레주차장:735

    ▷ 차량시간 :2시간25(편도200km)

    ▷ 산행회비 :\65,000(조식,차량비,뒤풀이,버스도선포함)목욕없음

▣산행회비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7942-25-85140 신정현(원산우회)

배시간:30분소요/통영항(11:00)->제승당선착장(11:30)/제승당 선착장(17:05)->통영항(17:35)

※필독 - 섬산행 신청방법

 1.주민등록증과 동일한 성명(닉네임)

 2.주민등록 앞 6자리

 3. 핸드폰번호

 4.성별

 5.승선자는  신분증 꼭 지참해주시고, ( 사진 x)

 6.여총무 (햇살)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P 010-2613-2010

 

▣ 섬소개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에 속하는 섬.

한려수도의 아름다움

 

통영에서 여객선으로 한산도를 찾아가는 30여 분의 시간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다. 잔잔한 바다 위에 크고 작은 모습으로 자리하는 섬들은 마을 잔치에 함께 모인 사람들처럼 친근하게 보인다. 크지도 낮지도 않은 섬의 풍경은 그야말로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한산도는 절벽 해안으로 구성된 바위섬이다. 육지의 관군이 모두 패배한 것과는 달리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하는 수군은 거듭되는 승전고를 울리고 있었고 군수물품의 보급에 커다란 차질을 빚은 왜군은 총력전으로 승기를 잡기 위하여 대규모 함대를 구성하여 조선 수군을 공격하였다.

 

절대 열세의 병력과 함선으로 적을 맞은 이순신과 조선 수군은 한산도 인근 바다로 적을 유인하여 적선 70척 중 66척을 격파하는 대승을 거두었다. 한산대첩의 중심지였던 한산도는 수군의 본영자리였던 제승당을 중심으로 충무공 이순신의 유적지로 단장되어 있다. 제승당의 수루에 앉아 장군의 시조를 읊어보고 부드러운 산책길을 따라 섬에서 가장 높은 망산을 올라보자. 290m의 작은 산이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수많은 섬과 바다는 여객선에서 느꼈던 아름다움과는 또 다른 감동을 준다.

 

동경 128°28′, 북위 34°46′에 위치하며, 면적 13.40㎢, 해안선 길이 30㎞, 인구 1,869명(1999년 현재)이다. 동쪽은 거제도, 서쪽은 미륵도, 북쪽은 고성반도, 남쪽은 용초도(龍草도)·추봉도·비진도(比珍島) 등에 싸여 있다. 섬 중앙에 망산(望山, 294m)이 솟아 있고 산지가 발달하였으며, 북서쪽으로 두억천(頭億川)이 흘러 한산만으로 유입한다.

 

면적은 14.8㎢, 인구는 1,489명(2004)이다. 한산면의 본섬으로, 면을 이루는 29개 유인도·무인도 가운데 가장 크다. 통영시 남동쪽에 있으며, 시에서 뱃길로 2㎞ 정도 떨어져 있다. 동쪽에는 비산도(飛山島)·송도(松島)·좌도(佐島:서좌도)가 있고, 남쪽에는 추봉도(秋峰島)가 있다.

 

섬 전체가 200m 안팎의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크고 작은 골짜기를 따라 마을이 분포한다. 최고봉은 섬의 남쪽에 있는 망산(望山:293.1m)이다. 이 산의 동남쪽 기슭에서 발원한 한산천(閑山川)이 두억리(頭億里)를 거쳐 한산만으로 흘러든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드나듦이 심하고, 전체적으로 절벽이 발달하였다. 서북쪽 어귀에는 한산만이 있고, 섬과 미륵도 사이에는 한산해협이 펼쳐져 있다. 1월 평균기온은 1℃ 안팎으로, 한겨울에도 영하로 내려 가는 날이 드물다. 연평균 강수량은 1,385㎜ 정도이다.

 

지명인 '한산'의 '한'은 크다는 뜻의 한자 '한(韓)'에서 유래하였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다. 그 밖에 '한(閑)'을 '막다(禦)'는 뜻으로 풀이해 임진왜란 때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왜적을 무찌른 곳이라 하여 붙었다는 설과 통영 앞바다에 한가로이 떠 있는 섬이라 하여 붙었다는 설도 전해진다.

 

주민 대부분은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경지 면적은 섬 전체 면적의 19% 정도이다. 주곡으로 약간의 벼를 재배하고, 특산물인 마늘 외에 참깨·무·배추 등도 재배한다. 수산물은 바지락·키조개 등 조개류가 많이 잡히고, 특히 한산멸치가 유명하다. 교육 기관으로는 초등학교 3개교, 분교 2개교, 중학교 1개교가 있다.

교통은 통영 여객선터미널에서 하루에 8회씩 여객선이 드나들고, 차량 운송선인 카페리도 운항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발점이자, 세계적인 해전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한산도대첩이 있었던 곳으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문화재로는 충무공이 삼도수군통제영을 한산도로 옮기면서 지은 제승당(制勝堂:사적 113)과 관련 유적으로 이루어진 이충무공유적(사적 113)이 있다. 이 유적 외에 한려수도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망산에도 임진왜란 당시 사용했던 봉수터와 유적지가 남아 있다.

 

1963년에 이 일대가 사적 제113호로 지정되었다. 경내에 <노량해전도>·<사천해전도>·<한산대첩도> 등이 그려져 있는 제승당과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忠武祠)·한산정(閑山亭)·수루 등이 있다.또한 산봉우리에는 한산대첩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그 앞에 거북등대가 있다.

 

또한, 이순신의 정신을 받들어 해마다 9월에 한산대첩제가 개최된다. 이 섬에는 매년 섣달 그믐날 및 정월 초하룻날 당산에 모여 승려가 먼저 산신제를 올리고 해뜰 무렵 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동제 및 풍년제·풍어제를 드리는 풍습이 있다

 

▣ 개념도

 

비상연락망
회장 : 안철균(레드베어) 010-2670-0099
산행 : 이동수(나이샷) 010-2605-5789
남총무 : 최훈(코알라) 010-4613-3320
여총무 : 오정례(햇살) 010-2613-2010

재무: 신정현(작은코알라) 010-4623-3320

--차량운행이사/ 이은수 010-6617-0470
--탑승버스(44인승) 광주73 바1126 로얄관광(빨간색)
--차량탑승지를 숙지하시기 바라며 탑승자가 없을시 버스는 기다리지 않고
   다음 장소로 바로 이동합니다.
--버스가 지나간 경우에는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시어 비엔날레 주차장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계획된 산행예정지는 당일 기상 또는 기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광주 원산우회는 비영리 친목 산악회로서 산행 시 일어나는 모든 민,형사 사건과

     사고의 책임은 본 산악회와 무관하며 당사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헌 | 작성시간 26.05.13 1번으로 뗄싹 큰넘 통로석 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2026년 광주원산우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 고문님 환영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