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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의 편지

[스크랩] 2010년, 또 한 해를 보내며...

작성자푸른숲|작성시간10.12.29|조회수44 목록 댓글 0

2010년. 또 한해를 보내며...

 

 1월엔 마음 맞는 좋은 친구들과 제주도 올레길을 걸었습니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그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여행이었습니다.

 

              2월엔 제가 살고 있는 부천 중동 현대백화점 H갤러리에서 개인전이 있었네요~~^^

 

         3월엔 힐튼호텔 아트페어에 참가해서 여러 작가 분들과 재미있는 전시를 함께 했었고요.

 

         4월엔 인사동 M 갤러리초대로 여성작가 4명과 <꽃바람 피다>라는 주제로 전시를 했었습니다.

 

           

5월엔 서울 명동에 있는 세종호텔에서 개인 초대전이 있었고요

8월엔 송도 포스코에 있는 A&B갤러리초대로 화우 4명과 함께  <화.화.화.인>전을 열었었습니다.

이 전시는 또 10월에 인사동 가가 갤러리에 초대되어 전시를 헀었습니다.

 

10월엔 부천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어 부천예총에서 주최하여 부천 시청 아트홀에서 큰 전시회를 열어 주었습니다.

 

        11월엔 기다리던 크리넥스 티슈가 제 그림으로 새 단장을 하고 나왔습니다. (2011년까지 시판될 예정입니다. )

 

   올 마지막 전시는  12월29일부터 1월 초까지 인사동  M갤러리에서 열리는 소외된 이웃돕기 전시인

  <아름다운 나눔전>입니다.

 

  이렇게 많은 전시와 행사들로 한해를 보낸 것을 보니

  2010년도 저에게 참 많은 의미를 준 고마운 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항상 과분한 사랑 베풀어 주시는 여러님들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11년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로우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 12월 29일

 구원선올림

 

 

삶은 소유가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은 없다. 모두가 한때일 뿐.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그 순간 순간이 아름다운 마무리이자 시작이어야 한다

- 법정.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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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구원선의 그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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