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다른 사람의 기대와 자신의 행복★

작성자맑아라|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다른 사람의 기대와 자신의 행복★

인생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다. 
어떻게 살 것인지 또한 스스로 발견하고 결정해야 한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지도 않는, 혹은 아무런 흥미도 없는 길로 갈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다가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잃어버리고, 
길지 않은 인생을 헤매며 허비한다. 

이러한 인생에서 얻을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진정으로 풍성한 소득을 얻고 싶다면 타인의 목소리가 아닌,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인터넷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다음의 문장은 
이런 이치를 매우 신랄 하게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외모를 평가하지 말라. 
그 사람이 당신 덕에 밥 벌어 먹고 사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다른 사람의 행실을 평가하지 말라. 
당신이 그 사람보다 훌륭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돈을 마구 쓰지 말라. 
당장 내일이라도 실업자가 될 수 있다. 

힘 좀 있다고 함부로 뻐기고 다니지 말라. 
당장 내일이라도 힘없는 자가 될지 모른다. 
오늘을 원망하며 보내지 말라. 
죽음은 당장 내일이라도 당신을 찾아올 수 있다."

인생은 짧다. 
그렇기에 최선을 다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진실한 나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 
타인의 기대와 시선 속에 사는 인생은 거울에 비친 그림자일 뿐이다. 
그것은 절대로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무시한다면, 혹은 남의 말을 따르느라 자신의 본능이 이끄는 길을 멀리한다면 이미 인생의 운전대를 스스로 놓아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자기 인생의 운전대를 남에게 맡겨버리고 
정작 자신은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한 채 
그저 끌려가고만 있는 셈이다.

이렇듯 다른 사람 때문에 진정한 자아를 놓치고 눈앞의 헛된 부귀 영화에 현혹되어 초심을 잃어버릴 때, 
우리 인생은 캄캄한 어둠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만다. 자기 인생조차 스스로 살아가지 못하는데 어떻게 진정한 행복을 논할 수 있겠는가?

하버드 행복노트
"행복한 사람은 자신만의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기준에 맞춰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거나 자신의 결점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포장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라. 
그래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하버드대 행복학 명강의 느리게 더느리게" 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