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
5km를 쉬지않고 달렸다~
그리고 울었다.
기록이 좋아서가 아니었다.
한달 전의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기 때문이었다
다시 달릴 수 있을까?...
다시 예전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
그 걱정들 속에서 작아졌던 날들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5km는 운동이 아니라 나에게 보내는 대답 같았다.
"봐!
너 생각보다 잘 해내고 있잖아!."
나 자신을 위로하는말~
우린 어느곳 어디에서나
생각보다 잘하고있다는걸
~♡
오늘도 파워긍정열정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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