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독 : 호세야 10~14장 잠언5장 5.221보 화살기도 53일째
1. 최병일 장로님 대구 오실때 마다 연락주시고 함께 식사를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2. 야채 비빔밥 점심이 과하게 먹었는지 저녁도 건너 뛰고 절제로 규칙적인 식사를 조절 하지 못하고 이로미안이 되기에 부족함을 느껴 감사합니다
3. 일이 연결 시키지 못했지만 김동한 고객과 심주석 고객 컨설팅을 하고 오랫만에 설계 과제를 해결 해 감사합니다
4. 내일 아파트 계약이 잡혀 있고 출근 안한다고 부산 블레싱 야유회 영상 편집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5. 건강 검진 결과가 나옷는데 추적요함의 리스트로 걱정을 했는데 옆 동료가 항상 젊은것이 아니고 점점 나이 들어 가는데 빨간 그래프가 없는것이니 덜 걱정하라고 해서 결과 감사합니다
손기혜
1.늦게까지 자고 쉬어서 피곤이 풀려서 감사합니다.
2.친구남편이 시의원에 당첨되어 축하한다는 전화를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3.거실 바닥을 빡빡 닦으니 보송하여 감사합니다.
4. 학생들 수업을 저녁에 하니 8시가 넘어 좀 피곤했지만 생식을 소개하고 회원 가입했다하니 감사합니다.
5.내일은 교회 샘전체 모임이라 여러곳에 카톡으로 공지 사항 보내어 감사합니다.
김다윗 5감사 금욜
1. 급히 생식 먹고, 지하철역까지 아내가 드라이브해줘, 푸드엔에서 엄마 신선한 식재료 구매하여, 약속시간 내 엄마집 도착하여 감사합니다
2. 망고 잘 드셔서, 간병인이 청소를 게을리하여 곳곳에 먼지가 보이고 때가 많아 요양센터에 시정을 정중히 요청하여 감사합니다
3. 엄마 건강상태가 별 진전이 없는듯하여 대책을 생각하게 되어, 휠체어 태워 시장보러 함께 나가 팥빙수.빵 험께 먹고 식재료.생필품 구입하여 저녁에 들어와 감사합니다
4. 박집사님 모로실 호전반응 상담, 저녁밥상을 엄마 잘 드셔서, 섬망이 가끔씩 나와 잘 케어하면 쉽게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5. 엄마와 함께 자기로 하여, 아내가 혼자 잘 수 있어서. 간병인이 하루 쉼을 가질 수 있어서, 나와 있으면 엄마께서 평안함을 보여 감사합니다
생식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