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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서당 강원, 집들이 풍경

작성자쯔비벨|작성시간12.07.21|조회수120 목록 댓글 2

집들이때의 모습을 전합니다.

 

손님들을 초대하고 들뜨고 설레는 마음으로

부침도 부치고 비빔밥도 준비하고,..

푸짐한 상차림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청소며 음식준비까지, 집들이 준비 완료!! ㅎㅎ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공부와 자기배려’라는 강의로

우리들에게 꼭 맞는 멋진 선물을 해주신 채운쌤입니다.

쌤, 앞으로도 저희공부에 힘을 주시는 좋은 강의 해주실거죠?!

그날 주신약속 기억하겠습니다. ㅎㅎ

 

보이시나요?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분들과 함께

쌤의 강의로 분위기는 완전 열공모드입니다. ^^

 

 

새로 오신분들도 왠지 낯설지않고 친근하게 여겨진다는,.. *^^*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언제보아도 정겹고 반가운 얼굴들.

 서로의 안부를 전하며,..

그리고 윤쌤 표현대로

인문서당강원을 잉태하게 끔 하신 동정녀 길쌤도 보이네요. ㅎㅎ

우리의 영원한 호프이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 아시죠!~

 

 

자축하며 우리모두 건배입니다.

글구 윤쌤, 고생많으셨다는,..

우리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빛내준 자리,

덕분에 모두모두 가슴 뿌듯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이러한 열기와  열정을 공부로 계속 쭈~욱 이어가는 것이겠죠!

 여러분들과  함께..

 

더불어 함께 하는 공부,

채운쌤 강의대로 여러 도반들이 함께 서로서로 힘을 북돋아주며 함께하는 공부,

그런 기운이 가득할 때 인문서당공간은 더욱 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겠죠!

우리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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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순이 | 작성시간 12.07.23 항상 이렇게 꽉~ 차서 북적대는게 정신없는 정도였음 좋겠네요. ^^
    요즘 제가 전화를 많이 받고 있어서 가능할 수 있는 상황...
  • 작성자거부 | 작성시간 12.07.25 우와~ 놀라워라! 춘천의 한 미모들이 다 모인 것 같네요 ㅎㅎ 역쉬! 미중의 최고의 미는 머니머니해도 지성미!!!라는 게 마지막 사진 하나로 증명되었다고 봅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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