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때의 모습을 전합니다.
손님들을 초대하고 들뜨고 설레는 마음으로
부침도 부치고 비빔밥도 준비하고,..
푸짐한 상차림이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청소며 음식준비까지, 집들이 준비 완료!! ㅎㅎ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공부와 자기배려’라는 강의로
우리들에게 꼭 맞는 멋진 선물을 해주신 채운쌤입니다.
쌤, 앞으로도 저희공부에 힘을 주시는 좋은 강의 해주실거죠?!
그날 주신약속 기억하겠습니다. ㅎㅎ
보이시나요?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분들과 함께
쌤의 강의로 분위기는 완전 열공모드입니다. ^^
새로 오신분들도 왠지 낯설지않고 친근하게 여겨진다는,.. *^^*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언제보아도 정겹고 반가운 얼굴들.
서로의 안부를 전하며,..
그리고 윤쌤 표현대로
인문서당강원을 잉태하게 끔 하신 동정녀 길쌤도 보이네요. ㅎㅎ
우리의 영원한 호프이십니다.
늘 감사한 마음 아시죠!~
자축하며 우리모두 건배입니다.
글구 윤쌤, 고생많으셨다는,..
우리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빛내준 자리,
덕분에 모두모두 가슴 뿌듯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이러한 열기와 열정을 공부로 계속 쭈~욱 이어가는 것이겠죠!
여러분들과 함께..
더불어 함께 하는 공부,
채운쌤 강의대로 여러 도반들이 함께 서로서로 힘을 북돋아주며 함께하는 공부,
그런 기운이 가득할 때 인문서당공간은 더욱 더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겠죠!
우리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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