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이런 글을 쓴 걸 보았다.
"기리빠시들을 단체에서 다 빼버렸더니
남은자 중에서 또 기리빠시가 생기더라"는.
'기리빠시'의 뜻을 찾아보니
쓰고 남은 천 조각처럼 쓸모 없는 하찮은 것을 가리키는 일본어.
기리빠시-구성원의
필요 악? 필요 선?
횟집에서
주 메뉴 나오기 전에
배부르도록 나오는 코스 요리를 스끼다시라 한다던가?
구성원으로서의
기리빠시
그리고 스끼다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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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동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1 그렇게까지요? 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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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선미 작성시간 10.06.21 갑자기 전 얼마나 쓸모있는 사람인가 고민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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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문선옥(하늘이) 작성시간 10.06.21 무슨 그런 말씀을....우리모두 다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특히 우리같은 엄마들은 내 아이들에게 쵝오이고 울강사단에서도 우리들이 없으면 강사단이 존재할 수 있겠어요? 우리모두 자부심을 가집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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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순영 작성시간 10.06.21 어려워요...어려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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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동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2 어렵다고 하시니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