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정선거 사태를 보면서.....
이재명과 민주당, 국힘당(민주당 2중대), 헌번재판소, 선관위, 사법부, 경찰, 언론사, 민노총, 전교조, 대진연, 시민단체, 환경단체, 연예인 엔터테이먼트....등
국가기관 상층부 조직에 깊이 침투한 북한, 중국 간첩의 국가 전복 세력들을 통째로 도려내지 않고는 한국은 총체적 부실로 제2, 제3, 제4....부정선거 사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
추산컨데 간첩이 300만명이라는 가설이 있지만 이 또한 허수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 무비자 관광객, 유학생, 근로자....등을 포함하다면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들은 공산주의 사상을 태어나면서 부터 철저히 교육받고 다른 나라로 체류시에 국익을 위해선 스파이로 둔갑하는 지령을 받으며 온몸으로 체득한 자들이기에 잠정적 간첩인 것이다.
중국인 이민자들 모두 추방하고, 중국 돈의 유입을 원천봉쇄 하여야 한다. 오죽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중국 화교를 발도 못들이게 법으로 제한했을까!
중국돈에 오염된 지도층 인사들의 기이한 행보를 보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진위가 느껴지지 않는가 말이다.
그리하여 재선거는 의미가 없다.
이번 지선도 치룰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저런 암조직이 또아리를 틀고 국민의 참정권을 좌지우지 할게 뻔한데 인력손실과 국고 낭비하는 현 상황을 이미 현자는 예단하고 있었다.
민심이 들끓어 제3의 국가(미국)가 개입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명분쌓기용 판 깔아주기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한국이 중국과 짬짬이 하여 미국 대선에 개입한 정황과 증거들이 차고 넘친다. 극좌 반미친중 정권인 찢과 민주당을 테러단체로 보고 있다.
단, 70년 동맹관계인 경제 파트너로 뜨거운 감자인 한국을 마두로, 이란처럼 손을 못대고 현 상황을 우려깊게 보면서 기회만 엿보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미국 외 세계 각국 나라에 부정선거 전자개표기를 수출하여 K-부정선거 거점국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생겼다.
국가의 위상과 신뢰도가 추락할 위기에 처했는데도 저 상단에 나열된 저들은 참정권이 무참히 짓밟힌 국민의 분노에도 입도 뻥끗하지 않고 눈알만 굴리며 제 풀에 지쳐 잠잠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국가 위기시에 앞 다퉈 가증한 평화를 외치며 민주화로 선동하면서 정의를 부르짖 던 자들이 아닌가!
국민은 이미 그들의 위선 된 선택적 분노에 경악을 넘어서 괴기스런 집단으로 보고 있다.
정의가 불의가 되는 대혼란 속에 나라와 나라가 체제와 체제가 한반도를 전쟁마당 삼아 대전이 이루어 지지 않기를 바라며 이 나라와 다음세대를 위한 간절한 기도로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