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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취소’의 수레바퀴가 다시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장동혁

작성자kyb1105|작성시간26.06.15|조회수0 목록 댓글 0

이재명 재판취소’의 수레바퀴가 다시 굴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재명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신호를 보내자,
곧바로 법무부장관이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라는 세상 희한한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위원 7명, 대놓고 이재명 편들던 사람들만 뽑아서 모아놨습니다.
이미 ‘재판취소’로 답을 정해놓은 ‘답정너'위원회입니다.
이재명 인권만 존중하고 이재명 미래만 지켜주는 ‘별동대’입니다.

첫 회의를 열어서 조사 대상 7개 사건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민주당이 국회 국정조사특위까지 열었지만, 이재명 유죄만 다시 확인됐던 사건들을 또 다시 다 포함시켰습니다.

도대체 뭘 더 조사할 게 남았다고 혈세 들여 위원회까지 만듭니까?
있지도 않았던 ‘연어 술파티’, 또 끄집어낼 겁니까?

위원회는 대검찰청에 별도의 독립 조사기구 설치까지 요구했습니다.
안 그래도 특검이다 뭐다 해서 검사 다 빼가는 바람에, 검찰 인력이 부족해서 국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눈에 국민은 보이지도 않는 겁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위원회 설치 자체가 장관의 ‘직권남용’입니다.

이재명이 지시했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입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재명 재판취소하는 날이 이 정권의 마지막날이 될 것입니다.
장동혁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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