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국민들은
이 글을 꼭 읽기를 권한다.
특히 전라도 지역과 호남인들,
또 이 괴물 정권을 탄생시킨 국민들에게 아픈 축하를 되돌려 주고 싶다.
꼴좋게 잘하셨다고 큰 박수를 보낸다.
정말 대한민국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일까?
이나라의 집권 세력을 정확히 진단한 글이라 이런 글을 찾아 읽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평가는 각자가 알아서 하시기 바란다.
*인류 역사이래 전 세계가 가장 중대한 세력판도의 변화와 전환점에 이르러 일촉즉발의 폭풍 전야에 돌입한 이 시점에,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 돌파구를 선택할 수 있을까 ?
이재명 정권은 과연
이 험난한 선택 강요의 벼랑에서 대한민국 호를 구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정치 집단 인가?
국민이 정치를 외면한 사이 범죄 조직이 장악한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사법 유린과 권력찬탈의 기록,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민주국가라고 불릴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것은 아닐까?
이곳은 이제 법의 지배가 실종된 땅, 정치 집단이 아니라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땅,
세계사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초현실적 국가로 전락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다
이런 정당과 국가를 만든 국민들이 주인공이자 미래의 가장 먼저 지옥길에 입학할 사람들이기 때문에 더 안타깝다
어떤 역사책에도 없다,
이런 국가는.
세계에는 많은 독재자가 있었으나 이재명과 같은 독재자는 없었다.
새로운 역사를 우리가 쓴다.
* 무솔리니는 쿠데타로,
* 히틀러는 선거로,
* 스탈린은 숙청으로 권력을 장악했다.
그러나 전과 4범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는?
사법 리스크에 둘러싸인 피의자가 스스로를 재판에서 구해내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최초다.
또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이 나라(大韓民國)는, 피의자가 대통령이 되고,
* 대통령이 국회를 장악하고,
* 국회가 법을 고쳐 대통령을 구하고,
* 법이 바뀌어 재판을 멈추고,
* 검찰은 수사를 중단하며,
* 헌법재판소는 그 모든 것을 합헌이라 승인하는
완벽한 범죄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구축한 최초의 사례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어떻게 국가를 찬탈 했는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전략은?
* 정교했고,
* 집요했으며,
* 국민의 방심을 뚫기에 충분했다.
1.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둔갑시키다.
자신의 범죄를 '정치 탄압'이라고 포장해, 죄의 본질을 희석 시켰다.
'이재명은 불쌍하다'는 환상을 대중 속에 심어줬다.
2. 국회를 장악하다.
2024년 총선에서 압도적 의석을 차지한 뒤, 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황금 카드'를 손에 쥐었다.
3. 방탄 입법으로 법망을 찢어버리다.
* 형사소송법 개정,
* 공직선거법 개정,
* 법 왜곡죄 도입,
* 대법관 증원.
자신의 재판을 멈추고, 자신의 처벌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맞춤형 법안을 국회에서 속전속결로 통과시켰다.
4. 검찰과 경찰을 장악하다.
심우정 검찰총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경찰과 공수처는 정권의 방패가 되었고, 수사권은 칼날이 아닌 껌딱지가 되었다.
5. 헌법재판소를 교묘히 점령하다.
민주당 추천 재판관들을 포진시켜 탄핵과 위헌심판이 무력화 되도록 안전장치를 구축했다.
6. 언론을 길들이다.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 비판 언론을 공격하고,
* 방송을 장악했다.
거대 언론도 침묵했다. 대다수는 정권의 홍보실로 전락했다.
국가가 범죄조직의 전리품이 되다.
이재명은
* 자신을 위한 법을 만들었고,
* 민주당은 당대표를 살리기 위해 국가를 팔았다.
이들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 사법 리스크를 정치 박해로 세탁했고,
형사 피고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유죄 판결을 정치 음모로 바꿔버렸다.
지금 대한민국은 법이 피의자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피의자가 법을 심판하는 나라가 되었다.
이 나라(大韓民國)에서는 법 위의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
이재명이 살아 있는 증거다.
왜 이게 가능 했는가?
* 첫째, 국민의힘은 무능했다.
두려워 했고, 분열했고, 싸우려 할 의지도 없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기대를 배신했다. 쳐죽여도 시원찮을 역적 보조자들이다
* 둘째, 국민은 피로했고, 무관심했다.
진실을 알면서도 외면했고, 정의가 무너지는 장면을 보면서도 방관했다.
* 셋째, 언론은 타락했다.
진실을 추적하기 보다, 광고를 선택했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보다, 밥벌이를 지켰다.
* 넷째, 사법부는 겁쟁이였다.
대법원은 책임을 회피했고, 헌법재판소는 정치에 무릎을 꿇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은 범죄조직이 통치하는 나라가 되었다.
'세계가 배울 새로운 독재 모델'
이재명식 모델은 세계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 총칼이 아닌, 법안을 통한 권력 찬탈한 역사 창조자
* 검찰, 경찰, 법원, 국회, 언론을 모두 ‘합법적으로’ 장악하는 독재.
이보다 더 완벽한 시스템이 또 있을까?
이보다 더 교묘한 독재가 어디 있을까?
이재명은
* 법을 뜯어 고쳤고,
* 판결을 지연 시켰으며,
* 검찰을 잠재웠다.
그는
* 시간을 벌었고,
* 시간을 권력으로 바꿨다.
그는
* 권력을 얻었고,
* 권력을 ‘면죄부’로 바꿨다.
이것이 '이재명식 국가 찬탈'이다.
이제 남은 것은 침묵과 두려움 뿐, 처형만이 남았을 뿐이다.
이제 더는 막을 방법이 없다.
이제 더는 싸울 수도 없다.
이제 더는 희망도 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범죄조직이 국가를 장악한 최초의 합법적 사례'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자유를 포기한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지 배워야 할 시간이다.
아니 국민의 피맺힌 고통의 시작이다. 산채로 사지가 절단되는 고통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 고통은 국민이 선택한 고통이니 끽소리도 못한다.
억울한 국민도 있겠지만 대다수가 투표로 선택한 일이니 인간적 최고의 고통이 남아 있을 뿐이다.
모두 국민 자신들의 책임적 고통을 알고나 죽던지 고통스러워 할 가치도 없는 국민들이다.
잊지말라!
미치고도 더 미친 국민들이여!
고통의 맛을 만끽할 이 정당, 이 정권 탄생의 주역인 호남인과 많은 국민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살고자 한다면 깨우쳐 반성하여 바로 잡고,
'고통과 죽임을 기쁨으로 맞이할 국민은 박수치며 계속 현실을 지키다 가거라'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전한다.^^~🥴 _ 글 쓴이 미상 옮겨온 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