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선관위 직원 충격 양심 선언에 발칵!
- 이영돈PD와의 인터뷰 내용 핵심 설명
1. 가짜 신분증으로 투표 가능. 지문인식기는 무용지물
2. 선거망 분리는 거짓말이었다.
사전투표장 중국 화웨이 와이파이 진짜였다.
3. 사전 인쇄된 일련번호 없는 가짜 투표지가 선관위 사무실 캐비닛에서 쏟아졌다.
4. 우파 강세지역만 의도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용지 예산을 110% 받아놓고도 실제 투표용지는 50~70%만 인쇄했다.
5. 관외사전(우편) 투표는 중앙 시스템 숫자만 믿고 일하는 깜깜이 선거.
전국 어디서 누가 투표했는지 담당 주무관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다.
6. 국회 조사 임박하자 전산망 강제 개방...숫자 끼워 맞추기.
종이 투표록 입력 숫자와 전산 입력 숫자가 서로 다른 지역들이 있었고 그걸 맞출 시간을 벌어준 것이다.
7. 관외사전 투표함을 열 때는 위원 2명이 동행해야 하는데, 위원 없이 심야나 새벽에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집어넣었다.
8. 선관위 내부 분위기:
노골적인 특정정당을 지지하고 보수우파를 매도하는 직원들이 편재하고,
후보등록 과정에서도 한쪽 서류는 알아서 부쳐주고 다른쪽은 까다롭게 따졌다.
9. 지금 사전투표 시스템은 조작하기 너무 쉽게 설계돼 있다. 공정한 선거 위해서는 사전투표 제도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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