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역사를 바꾼 88올림픽의 성지에 하늘 군대 등장하다.●ㅡ> <하늘 군대 제 2호 성명서>
소련은 6.25를 통해 한반도 적화에 실패했음에도 자본주의 종주국 미국 적화를 위해 1961년 쿠바 사태를 일으킨다
3차 대전을 우려한 미국의 반전 논자들의 여론에도 불구하고 쿠바 해안 봉쇄라는 케네디의 극약처방에 의하여 소련은 기지를 철수 냉전의 기싸움에서 완벽한 승리를 쟁취한다.
6.25가 무승부였다면 쿠바 사태는 자유진영의 완승이었지만 곧바로 이어진 월남을 비롯한 동남아 사태는 미국을 위시한 자유진영의 완패로 이어졌다.
공산진영의 기세가 하늘을 찔러 냉전의 각축으로 인해 평화의 제전인 올림픽마저 두 차례나 반쪽 대회 (80년 모스크바 84년 노스엔젤레스) 로 냉전의 기싸움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안한 상태로 이어졌다
이 엄중한 시기에 이념적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88 올림픽을 유치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반전이었던 것이다.
개인적 성취동기가 없는 공산국가에서 세 차례나 올림픽 반쪽 대회 개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어 북한의 끈질긴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모든 공산진영이 참여하여 자유시장경제의 우수성을 목격하는 기회로 작용 올림픽 이듬해인 89년 동베르린부터 줄줄이 동구공산권이 무너졌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신화를 통해 체제 경쟁에서 총 한 방 쏘지 않고 승리한 대한민국은 6.25에 이어 두 차례나 인류의 역사를 바꾼 자랑스러운 무대가 88올림픽 공원이며 전인류의 성지나 마찬가지다.
그 성지에서 2030 하늘 군대가 등장하여 6:10 항쟁에 편승한 40년 운동권 정치를 청산하는 대장정에 돌입 하였다.
40년 전 6.10 항쟁은 김일성의 대남 적화전략에 의하여 길러진 종북세력들이 민주화라는 가면을 쓰고 일으킨 반역의 길이였다면 6.3 올공 혁명은 인류 보편의 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수호하는 하늘 군대임이 분명하다.
1945년 해방 이후 남한의 무수한 정변은 북한의 대남적화 전략과 무관한 것이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특히 민주투사라는 건달 정치꾼들은 북한의 지령을 받는 고첩들의 지원과 투쟁 덕분에 운동권이라 미화되어 정치권에 진입 국가경영 능력 없는 건달 정치꾼 YS DJ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까지 다섯번의 대통령 만들고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을 신냉전의 희생물로 내 몰고 있다.
종북들의 투쟁에 편승하여 1993년 대통령에 당선된 김영삼 취임 일성이 "가진자를 고통스럽게 하겠다"고 무슨 공산당선언처럼 기업과 자산계층을 적대시하여 성장 동력을 중단 시킨결과 국가부도 사태를 초래하기 까지 했다.
같은 시점 중국의 무역위원회 리뚜웅 주임은 기업을 국가 간 경제전쟁의 대리인으로 내세워야 한다며 파격적인 친기업 정책을 펼쳤다.
그로인해 중국은 일약 G2국가로 부상 2017년 시진핑 마르크스의 200 주기에 그의 청동상을 제작 그의 고향 독일로 보내고 이듬해 황해에서 관함식까지 개최 군복을 입고 함상에 올라 군함을 자동차 찍어내듯이 하겠다며 자유진영에 신냉전 선전포고를 감행하였다.
70년대 중반 미래학자 경제학자 등 세계적 석학들은 하나같이 한국은 2000년 넘기 전에 5만불 정도의 초 선진국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러나 김일성의 주도면밀한 대남전략에 의거 콩나물 시루처럼 길러진 주사파들이 잠복하고 있었던 기막힌 비밀을 그 누구도 몰랐던 것이다.
세계 역사에서 우리처럼 체제 저항운동을 직업적으로 전개한 나라가 없다.
일류 대학 출신들이 중졸 졸업장으로 노동 현장에 위장취업 귀여린 노동자들을 자극하여 분규를 조장 결국은 북한 김일성에 충성했던 것이다.
학원가를 중심한 빨치산의 후예들이 감옥을 훈장 삼아 정치권에 진입하여 좌편향적인 법안을 만드는 악역에 충실했던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껍데기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이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인민민주주의 계획경제에 가깝다.
노동, 교육, 재벌, 금융, 복지, 문화 등 좌편향적 정책에 편승하여 소국과민 적자생존이라는 지고의 생존법을 말살시켜야 하는 절제절명의 위기 앞에 하늘 군대가 등장 한것이다.
반역들을 일거에 소탕하고 인류 문명사를 다시 한번 크게 바꾸라는 하늘의 계시가 분명해진 것이다.
우리의 저력은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난세를 치세로 바꾸시고 88 올림픽 유치 인류 역사를 바꾸신 전두환 대통령은 알렉산더보다 더 위대한 영웅이시다.
불세출의 영웅을 알아보지 못하고 산소조차 없는 배은망덕한 국민 반성의 기회다.
1987년 6.10 항쟁이 성장 동력을 중단시키지만 않았다면 우리는 당당히 선진 대열에 진입 동북아의 패권국가로서 중국은 우리 경제적 속국으로 작금의 신냉전 구도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국회에 김일성에게 '수령님 만수무강하십시오' 세배하던 놈들이 70명이나 있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종북들이 권력을 잡아 역사를 왜곡시킨 제주 4.3이나 5.18은 성역화하면서 인류 역사를 바꾼 올림픽 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망각했던 차 하늘군대가 등장 전세계에 이를 깨우고 있는 엄중한 시간이다:
하늘군대가 낡은 이념 갈등을 종식시키고 남북통일을 이루어 제3의 물결인 정신문명의 르네상스 시대로 한민족 대웅비의 기회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
낙동강 방어선 사수와 올림픽 유치로 인류의 재앙을 두번씩이나 막아낸 한민족의 저력 세번째 신 냉전까지 종식시켜 인류사에 다시 한번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
이 성스러운 과업에 국민 모두가 동참 있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이건 하늘이 내린 천재일우의 기적의 순간이다.
나라가 선다면 아!! 이슬 같이 죽겠노라고 포효하고 있는 올공 혁명전사들에게 힘을 실어 주실것을 눈물로 호소 합니다.
헤리티지코리아 원시티원북 포럼과 친미연합은 올공 현장에 기자 회견장과 지원팀을 구축하여 역사적 대열에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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