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오주
적하수오는 중국이 원산으로 우리나라에 새마을운동 초기 때부터 들여와 농가소득작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되었는데, 이것이 야생화되어 남부지방에는 야산과 산속에서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백수오는 옛날부터 큰조롱꽃이라 하여 우리나라 곳곳에서 자생하였습니다. 백수오를 하수오라고 부르는데,
정확한 이름은 백수오이고 백하수오나 하수오라는 이름은 그냥 변형되어 부르게 된 이름입니다. 사실은 적하수오가
하수오라고 부르는게 정확한 이름인것 같습니다. 이름이야 어찌됐든 백수오 뿌리로 술을 담아 마시면
야합을 잘 한데나 뭐래나 해서 한창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우리나라에 백수오는 씨가 마를 지경입니다.
그래도 백수오주 맛은 고구마 맛과 같아 조금 마셔줄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절주하시길.............^*^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