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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금주

백수오주

작성자까시|작성시간10.06.21|조회수583 목록 댓글 2

   백수오주

 

적하수오는 중국이 원산으로 우리나라에 새마을운동 초기 때부터 들여와 농가소득작물로 남부지방에서

재배되었는데, 이것이 야생화되어 남부지방에는 야산과 산속에서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백수오는 옛날부터 큰조롱꽃이라 하여 우리나라 곳곳에서 자생하였습니다. 백수오를 하수오라고 부르는데,

정확한 이름은 백수오이고 백하수오나 하수오라는 이름은 그냥 변형되어 부르게 된 이름입니다. 사실은 적하수오가

하수오라고 부르는게 정확한 이름인것 같습니다.  이름이야 어찌됐든 백수오 뿌리로 술을 담아 마시면

야합을 잘 한데나 뭐래나 해서 한창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우리나라에 백수오는 씨가 마를 지경입니다.

그래도 백수오주 맛은 고구마 맛과 같아 조금 마셔줄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절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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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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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관령 | 작성시간 10.06.21 백하수오주 한번 당가볼라고 담금주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올가을엔 꼭 당겨보렵니다. 술맛은 좋게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까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2 맛이 좋다는 분도 계신데, 생긴것만큰 술맛은 별루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히려 적하수오주가 달달하니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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