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까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17
물오리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이 동그랗고, 나무를 잘라보면 희노란색이었다가 붉은색으로 변한다 하여, 적양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조선(토종)오리나무가 간질환(간염, 간경화, 지방간 등)의 특효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답댓글작성자우리는하나임작성시간09.02.19
날씨 풀리면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간에 좋다니까 저희 아버지 생각나는군요. 할아버지께서 회갑 전에 아마도 간 경화로 돌아가셨다 하니 일부 유전적인 결함이 있을지도 모르고 제가 술은 좋아하는데 숙취가 많거든요. 간 쪽이 취약하지 않나 하는 의문이 들거덜랑요
작성자까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2.19
늦가을에서 초봄까지 고비를잡아다가 담금해 드시면 건강에 좋지요... 하지만 하루에 식사 끝나고 30분쯤 뒤에 한잔(소주잔으로)정도 드시면 좋고, 특히 저녁 식사 후에 한잔 드시는 것이 약효를 배가 시키는 요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