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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정보

어혈이란?

작성자靑峨|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어혈이란?

쉽게 말해서 우리 몸 속 모세혈관에 냉에 의해 정체되어 흐르지 못하고 쌓인 지꺼기 즉 몸속의 노폐물을 말한다.
현대의학적, 성분학적으로 설명하면 혈전과 나쁜 콜레스트롤이다.
성분학적으로 분석하면 단백질, 중성지방, 수분, 요산, 요소, 크레아티닌 유독가스 등으로 분석된다.
노폐물인 어혈은 정상적인 혈액처럼 흐르지 못하고 정체된 혈액, 타박이나 교통사고, 신장기능 저하로 인하여 그 부분의 모세혈관이 파열돼 발생한 출혈 상태가 재흡수 되지 못하고, 조직이나 피부 세포에 몰려 있는 것을 말한다.
백혈구의 시체, 혈장의 성분 중에 과산화지질이나, 요산, 지단백, 가스 등의 노폐물 등 혈액이 검거나 끈적끈적한 모든것을 총칭 노폐물 즉 어혈이라 한다.

현상

중금속오염, 과도한 스트레스, 신체가 기능 이상 시 또는 비정상적일때 몸속의 온도가 내려가면 위의 성분이 응고되어 정체되고 결국 고여서 혈관의 흐름을 막는 악순환을 되풀이한다.
특히 어혈은 생혈과 달라서 나올때부터 뻑뻑하고, 끈적끈적하며, 걸쭉하다. 그리고 천천히 느리게 나온다.

반대로 생혈은 맑고 선분홍색을 띠며, 묽고 피부밖으로 쉽게 빠져나오며 외부에 노출되어도 혈소판의 혈액응고 인자에 의해 최소한 3분 ~ 5분 이상이 지나야만 응고된다.

부항사혈은 인체내의 생혈을 뽑는게 아니라 모세혈관에 쌓인 노폐물 즉 어혈을 빼는게 목적이나 부득이하게 생혈이 나와야만 어혈이 끌려 나오기 때문에 생혈의 손실을 최대한 적게 해야 한다.
그래서 처음에 사혈하면 생혈이 잘 나옴으로 뽑고자 하는 환부인 그 기혈점 부위를 건부항을 20 ~ 30분간이나, 맛사지, 핫팩, 적외선 의료기등을 사용하여 환부의 온도를 높여 어혈을 묽게 만든 후 빼내는게 목적이다.

우리몸의 최대적은 만병의 근원인 몸을 냉하게 만드는 뻑뻑한 노폐물 즉 어혈이 모세혈관을 막아 인체내의 혈액순환을 정체시켜서 여러질병을 유발한다.
이 어혈양과 쌓인 기간이 질병과 운명을 좌우하며, 인간은 살아있는 동안에는 생리구조상 끊임없이 어혈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과도한 지방성의 음식 섭취, 공해독, 중금속 오염, 스트레스, 타박상, 근육통 등 이 모든것이 몸을냉하게 하여 노폐물인 어혈을 만들고 모세혈관을 막는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에는 몸속의 어혈이 없는 인간은 없다는 말이다.

즉 자기 몸속의 어혈양과 쌓인 기간은 우리몸의 말초 신경인 모세혈관의 혈액을 100%라고 기준할때, 어혈의 양이 모세혈관에 60%이상 쌓이면 이때부터 몸에 질병으로 발생하고 온몸에 80 ~ 90%이상 쌓여 축적되면 모든 장기의 기능 저하로 인해 서서히 죽음에 이른다.

즉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의 나이를 , 잡아 어혈의 양을 체크한 후 시술에 임해야 한다.
즉 60세면 몸속에 60%의 어혈과 나쁜 식생활, 스트레스, 중금속, 공해독등에 의해 몸이 냉함으로 ±10 ~ 20%의 어혈이 더 생겨나 기본 어혈과 함께 뭉쳐져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그러나 올바른 식생활 절제된 생활, 유산소 운동, 기공, 명상 등에 의해 우리 몸속의 어혈양을 적게는 ±10 ~ 15% 많게는 30%까지 낮출 수 있다.
그럼으로 항상 즐거운 마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 몸을 냉에 의해 구출하여 항상 건강한 신체를 유지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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