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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들의 이야기

6월의 세번째 주 인사!

작성자파랑새|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세번째 주 월요일입니다.

지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벌써 6월 중순입니다.

세월은 흘러만 가는데
해 놓은 것은 없고 참 거시기 합니다.

그래도 웃고 살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웃으면 그래도 행복한것 같아서요.

어느 사찰의 스님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소리 내어 웃는"웃음 치료"라는 걸 한다고 합니다.

이 웃음 치료는 특별한 것이 아니고,
웃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종이 울리면 일제히 웃는 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 모인 스님들은
기분이 좋건 나쁘건 무조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의 감정은 곧바로 주위로 전염되면서
스님들은 정말 좋아서 즐겁게 깔깔 웃는다고 하네요.

우리도 지금 자신만이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웃음으로 인해 오늘 하루의 기분이 바뀌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도 우분투와 화이팅으로 시작합니다.
아자~ 화이팅~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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