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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산행 사진방

●늘 그리운 그곳 지리산~노고단●

작성자이티|작성시간26.06.22|조회수76 목록 댓글 3

♡26년6월21일(일)♡ 그리운 날에~

흐르는 세월 속에서
늘 꿈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오고 싶었다. 또 다시~

지리산에만 오면
주체할 수 없는 특유의 진한 그리움이
스멀스멀 내주위를 맴돈다.

몇년 전 노고단을 지나야 하는
성중종주.서북능선 종주.
반야봉.뱀사골.이끼폭포.피아골...etc.
'지리산은 진리이고 사랑이다'를 외치며
미친듯이 달렸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쓰러지려할 때도 나를 일으켜 주던 산.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오늘 하루...

노고단에서만 연두.초록의 옷을
입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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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pClub] 쌤e_²⁶ | 작성시간 26.06.22 지리산 노고단을 향한 님의 마음이 이렇듯 애절한데 그 누가 사랑스럽다 하지 않겠습니까 ?
    언제나 찿아도 그리운 그 곳을 또 다시 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인디안썸머 (lndiansummer) | 작성시간 26.06.22 노고단 정상석 바로 뒤에서..
    피어 오르던 운무 속에서..
    초록동산 그리운 그길 뒤에서..
    금방 이라도 나올듯한
    동화속 어린왕자처럼
    마술같은 소중한 하루가 선물 이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예쁜 사진 고운 글 간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스마일 | 작성시간 26.06.23 이티님
    지리산 멋진 추억의 한페이지와 .예쁜 감성글
    흐르는 세월 속에서
    늘 꿈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오고 싶었다. 또 다시~

    지리산에만 오면
    주체할 수 없는 특유의 진한 그리움이
    스멀스멀 내주위를 맴돈다.

    멋지십니다~~~~~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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