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경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장거리인 산다운산악회 에는
가지 못하고
비교적 가까운 산을 가는
평택항산악회 따라
영동 천태산을 간다
7 년전 78k의 몽이엇고
당시 산악대장 이어서
한번도 쉬지않고
정상에 오른 기억이 선명한데
지금은 다르다
너무 힘들다 ㅠ
내 젊은날은 추억속에 있고
내마응은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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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경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장거리인 산다운산악회 에는
가지 못하고
비교적 가까운 산을 가는
평택항산악회 따라
영동 천태산을 간다
7 년전 78k의 몽이엇고
당시 산악대장 이어서
한번도 쉬지않고
정상에 오른 기억이 선명한데
지금은 다르다
너무 힘들다 ㅠ
내 젊은날은 추억속에 있고
내마응은 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