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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lube.S 사용후기

[스크랩] 엔진오일첨가제 트리트먼트 사용후기

작성자운영자``|작성시간09.09.04|조회수1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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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정보

 

이    름 : 장지원(서울거주)

 

차    명 : 무쏘-픽업 (검정 무쏘스포츠 FX-5 최고급형, 오토 4륜 )

 

차종/연식 : 소형화물 2004년 03월

 

원동기 형식 : 662920

 

총 주행거리 : 테스트 시작 111,408Km(2009년 07월 27일)~ 113,819Km(2009년 08월 28일)

 

최근 1년간 연비 : 9.14Km/L ‘표 참조’

최근 연비 : 9.1Km/L ‘표 참조’ [공인연비(9.2Km)]

 

주행패턴 : 일일 출퇴근 약54Km

           (출근 시내길 24Km,

            퇴근 자동차 전용도로/정체가 심한 올림픽대로와 시내길 31Km,

            일일업무 평균 30Km (시내주행이며 주행 평균치임)

 

            의식적으로 2,000RPM을 지키려고는 하지만

            오르막에서는 3,500~4,000까지 올라감

 

사용엔진오일 : 정품  (50,000Km 주행까지는 10,000Km마다 교환

               90,000Km 주행까지는 7,000Km마다 교환

               현재 5,000km마다 교환, 운행조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교환주기 조절)                       

 

사용미션오일 : 쌍용 서비스 프라자 (정품)

 

부가장착 : 구조변경-물품적재장시 / 2004-03 하드탑(좌,우,뒤)창유리설치

 

튜닝내역 : 없음

 

기타 : 운전석쪽 뒤쪽 범퍼 판금, 뒷문 및 범퍼 교환, 앞범퍼 교환 등 접촉사고 수차례.

       정품 16인치 휠, 금호타이어 로드벤처 APT 255/65R16(70,000에 교환),

       공기압 전후좌우 39PSI

       화물칸에 많게는 500Kg~800Kg이상도 적재





사용상품 정보

 

제품이름  PLUS OIL-TECH SUPER OIL TREATMENT

제품용도  엔진의 성능 향상을 위하여 개발된 제품

사이즈/용량 - 300CC (사용량 50CC/L)

색상/수량 파란플라스틱 용기에 유색투명도 있는 오일

기타내용  게솔린, 디젤, 엘피지엔진사용, 광유, 합성유 전체 사용가능한 제품

제조사, 원산지, 성분 등은 표기되어있지 않음.

 

 

 

 

 

제품 이미지



2008년 9월 4일부터 2009년 7월 21일까지

주행거리 및 주유량에 의한 연비표.

항  목

수  량

단 위

2008-09-04~11-26까지

시작 

86,661

Km

종료

93,419

Km

주행거리

6,758

Km

주유량 

723.948

L

구간연비 

9.33

Km/L

~2009-02-11

시작 

93,419

Km

종료

98,600

Km

주행거리

5,181

Km

주유량 

574.838

L

구간연비 

9.01

Km/L

~04-09까지

시작 

98,600

Km

종료

102,885

Km

주행거리

4,285

Km

주유량 

474.28

L

구간연비 

9.03

Km/L

~07-27까지

시작 

102,885

Km

종료

111,408

Km

주행거리

8,523

Km

주유량 

934.345

L

구간연비 

9.12

Km/L

2008-09-04~2009-07-27

누계

시작 

86,661

Km

종료

111,408

Km

주행거리

24,747

Km

주유량 

2707.411

Km

구간연비 

9.14

Km/L


 

 

 불쌍한 무스.. 평소 싣고 다니는 짐입니다.

 대략 800Kg이 넘습니다.

 오늘은 좀 너무했나?

 가끔은 1톤을 넘기기도 하지요.

 

 울렁거려서 100Km이상은 안가고

 속도도 100Km/h를 넘기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하남에서 안산을 갔지요...







사용전의 차량 컨디션

 

주입 전 RPM의 변화

차를 주행함에 있어 천천히, 정상적으로, 다소 과격하게 스타트를 할 때가 있습니다.

그에 따른 변화를 메모했습니다.

 

저속주행을 원할 때는 RPM이 1,200~1,300일 때 1단에서 2단으로 변속됩니다.

또 RPM이 1,200~1,300일 때 2단에서 3단으로 변속됩니다.

아주 서행하고 싶을때죠.

 

정상적인 주행에서는 RPM이 1,500~2,200일 때 1단에서 2단, 또 3단으로 변속됩니다.

 

다소 과격한 주행을 원해 악셀을 깊게 밟으면 RPM이 2,500~3,500까지 오르게 됩니다.

 

정지상태의 idle에는 ‘D’모드일 때 7,500이며 에어컨을 켜면 6,000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N’모드에서는 ‘D’모드 보다 조금 오른 7,600을 바늘이 가리키고 있습니다.

 

1단에서 2단으로 변속을 하는 과정 다시 말해 스타트를 해서 속도를 올리는 과정에서 변속충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주 저속으로 가거나 일반적인 주행이 아닌 중간정도 즉 1,600 정도에서의 변속 때 변속충격이 있습니다.


매뉴얼 최고속도는 140Km/H이지만

실제 주행 시 에어컨을 켜지 않고 악셀을 끝까지 밟으면 155Km/H, GPS속도 150Km/H까지 나옵니다.


평소 개인적인 차량의 컨디션체크

근거를 가지고 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차량의 속도가 80Km에 도달하는 정도로 평가합니다. RPM이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면서 80Km/H 주행 시 2,000RPM유지를 스트레스 없이 유지시키면 차량의 컨디션이 좋다고 생각하며, 80Km/H 주행 시 2,000을 힘들어하고 2,300정도를 유지시키면 이상유무(엔진오일 량, 온도게이지, 공기압 기타 등등)를 체크합니다.

또한 중저음 쌍용고유의 엔진음에서 벗어나 현기차같이 딸딸이 소리를 내도 이상유무를 체크합니다.

주기적 연비체크로 연비가 나빠지면 가혹한운행으로 판단 엔진오일 교환주기를 앞당깁니다.

항상 차량운행일지를 작성하며 쌍용서비스 프라자에서 교환주기됐다고 교환혹은 정비를 언급하는 것은 즉시 시행합니다.

차량관리를 잘한다는 말은 못하지만 나름 성의 것 관리한 결과 카니발처럼 시커먼 매연으로 혐오감주는 차를 만들진 않았습니다.


테스터로 선발됐으니 평소 차량을 체크하는 것 보다 더욱 민감하게 체크해 보겠습니다.


테스트제품 특성에는

출력향상, 토크향상, 최고속도 향상, 수명연장, 소음 감소, 진동 감소, 연료 소모감소, 등판능력 향상, 교환주기 연장으로 되어있지만

일반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체감하는 출력 토크 향상, 최고속도 향상, 소음 감소, 진동 감소, 연료 소모감소 정도 일 듯 합니다.

이것들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2009년 07월 29일(111,457Km)부터

 

 

 

 

 

출력향상, 토크향상, 최고속도 향상, 수명연장, 소음 감소, 진동 감소, 연료 소모감소, 등판능력 향상, 교환주기 연장

 

 

테스트내용.


 

1. 출력, 토크 향상

출력 및 토크는 측정기계가 없으니 정확한 수치로 평가하기엔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주행 스트레스는 다소 완화 됐습니다.

다른차는 모르지만 제차는 컨디션에 따라 힘이 좋게 느껴질때도 있고 핏죽도 못먹은 것처럼 갤갤댈때도 있습니다.

가령 비슷한 시간 때 같은 구간에서 평소같이 악셀을 밟았는데 힘차게 나갈때도 있고 엄청 안나갈 때도 있다는 것이죠.

또 2,000RPM기준으로 힘차게 나가면서 2,000RPM도달 전 변속이 상큼하게 이뤄질때도 있고, 2,300RPM까지 올라가야 겨우 변속이 될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빈도가 다소 줄어든 듯하니 트리트먼트를 첨가했을때와 그렇지 않을때와의 현격한 차이는 없지만 비싼값이 아니라면 넣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최고속도 향상.

충분히 워밍업하고 한번 밟아 봤습니다.

 


 

<2009년 08월 01일 오전 7시경 평택, 충주간 고속도로>

 

 

120Km/H를 가뿐히 넘긴 후 거침없이 160Km/H까지 올라갑니다.

회전수는 정확히 4,000RPM...

(기존최고속도 155Km/H, 3.2%가량 향상)

하지만 기계적인 문제인지 2~3시간 주행을 하면 출력(느낌) 및 최고 속도는 떨어집니다. 사진자료는 없지만 200Km이상 주행(평균속도 120KM/H)을 하고 악셀을 끝까지 밟아도 155를 넘진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전문가가 아니니 알수는 없지만 혹서기 엔진열을 라디에이터가 완벽히 냉각시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예전 충북괴산 오르막에서 구형 갤로퍼에 따인?생각이 납니다. 출력 및 토크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차량의 컨디션에 따라 느끼는 힘의 편차가 다소 큰편인 듯 합니다.


 


 


 

3. 수명연장.

이건 정말 연비체크보다 시일을 두고 측정을 해봐야하니 패스하겠습니다.


 

 

 

4. 소음감소.

원래 소음이 크지 않았습니다.

르삼자동차 연구소에 있는 친구녀석이 제차를 타더니

‘차소리는 큰데 거슬리진 않는구나’라고 했던 말이 올바른 표현이겠죠.


 

쌍용차가 대체로(카이런, 로디우스, 액티언등 신형제외) 묵직한 듣기 좋은? 소리를 내죠.

현기차의 ‘딸딸이’소리만 듣다가 쌍차의 엔진소리를 들으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그런점에서 소음감소에 대해서는 민감하진 않았습니다.


 

구태여 표현을 한다면 굵고 나지막한 장년의 아저씨 소리가

그보단 젊다고 주장하는 중년의 소리로 돌아간듯한 느낌?

다시말해 평소에는 느낄 순 없지만 억지로 소리에 대한 차이를 느끼려고 한다면 느낄수도 있는 정도입니다.


 

좀더 민감하고 세분화 하면 저속 및 공회전일때의 소리는 줄었다고 우길 수 있을것이고,

고속으로 가면 매한가지 같습니다. 특히 무쏘스포츠 운전자라면 대부분 느꼈을 터보소리?..

110Km/H, 2,700RPM일때의 소음의 변화는 미비합니다.

 

 

 


5. 진동감소.

이것도 정확한 측정 기계가 있어 데이터를 뽑아내면 좋겠지만 어려운 문제입니다.

 

 


6. 연료 소모감소.

연비는 누계를 내봐야 알겠지만 사진 상으로는 게이지가 가운데서 바늘만큼 올라가 있었는데(위 사진) 주행 후 바늘만큼 내려왔는데(최고속도사진)도 103Km(111,457Km에서 111,561Km)를 주행 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일수도 있지만 체감 연비는 좋아진 듯 합니다.

게다가 테스트 기간 중 비가 많이내려 연비가 나빠진 것을 가만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연비는 보통 5,000Km마다 측정하는데 이번에는 테스트 자료를 올려야 하는 관계로 2,400여 키로를 주행하고 올립니다.

 

 

 

 2009년 7월 28일부터 2009년 8월 28일까지

 주행거리 및 주유량에 의한 연비표.

 시작 111,408Km

 종료 113,819Km

 주행거리 2,411Km

 주유량 260.457L

 구간연비 9.256Km/L

 트리트먼트 주입전과 비교

 누계연비로는 1.27%증가

 최근연비로는 2.6%증가

 

 


7. 등판능력 향상.

차량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있는 성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출력, 소음처럼 좋아졌다고 믿고 싶습니다.

 

 


8. 교환주기 및 엔진컨디션, 매연배출 유무등등.

엔진오일의 교환주기를 말하는 것 같은데, 설령 교환주기가 늘어났다고 해도 평소와 같이 교환할 예정입니다.

 

엔진 등 차량의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키는 비책을 담고 있진 않았지만 주행스트레스는 줄어든 듯 합니다.

 

디젤차량이라면 80Km/H(2,00RPM) 속도로 몇일 주행하다 추월 등 기타 등등의 이유로 RPM을 급격히 올렸을때 매연이 뿜어져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물론 제차는 다른 쌍용차(무쏘, 코란도)와 마찬가지로 기아 카니발, 스포티지 현대 트라제, 싼타페, 투산 등에 비해 ‘매연은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매연을 뿜어내진 않았습니다.

 

트리트먼트 첨가 후 단 한차례도 매연이 나온 경우는 없었습니다.

 

 

 


9. 총평.

이번기회에 제 차에 대해 더 애착이 가고, 많은 것을 알게된 계기가 됐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마티즈가격의 페라리를 꿈을 꿉니다.

저도 무쏘스포츠를 타면서

힘은 250마력정도는 되야지.

연비는 17Km/l정도는 되야지 않겠나?

제로100은 7초?

130Km/H의 속도로 주행 중 급커브때 안정적인 코너링.

독립 멀티링크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으로 차체를 유지시키는 기능은?

전면유리는 완전 발수코팅으로 와이퍼를 작동안해도 빗물이 사라지고...

아! 브레이크는 좀 무겁더라...

차값은?.......2천?..

..

그런차는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됐습니다.

본인이 운전하는 차량에 대해 이해하고 기계적으로 부족한 점은 운전하면서 보완하고

물리적으로 안되는 것은 시도하지 않고, 차량의 스펙에 기대치를 어느정도 맞춰가며 운전하는 것이 주행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인 듯 합니다.


 

명약도 비책도 없습니다.

다만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보조용품이 있을 뿐입니다.


 

이번 테스트에 쓰인 오일 첨가제의 판매가격은 모르겠습니다.

적정수준의 가격이라면 차량의 부족한 점을 기계적, 물리적, 심리적으로 보완함은 분명한 듯 합니다.

소음이나 출력은 측정기계가 없으니 순전히 운전자 개인적 판단일것이고

연비는 다소 좋아진듯 합니다.

 


안전운전하시고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방어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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