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망산이란 곳에 무덤이 많아서 유래된 표현.
조선시대 隱士(은사) 즉 숨어살던 선비가운데 김창업이란 분이 계셨는데 이런 멋진 시조를 남겼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두지위 높은 자리만 탐한다면 사회를 꾸려 나가는 데 가장 필요한 일은 누가 하겠습니까.?
또한 의사가 모든병을 다고칠수있다면 묘지에 묻힐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인생은 무상하고 욕심은 자유를 해칠 뿐이니 내 뜻에 따라 조용히 살겠다는 마음이 잘 들어나 있습니다.
~무을 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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