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837년에 최초로 발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은 흑백사진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 1900년대 초 컬러필름이 도입되었지만, 196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는 흑백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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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을 보면 '참 오래되었다'라고 생각이 들며 먼 세상 사람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흑백사진' 그리고 '현재'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마리오 웅어(Mario Unger)라는 이름을 가진 오스트리아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오래된 흑백사진에 컬러를 입히는 것만 3000시간이 넘게 해왔다고 하는데요. 그의 채색 실력을 한번 볼까요?
출처 : Mario Unger |
먼저 그레이스 켈리의 모습입니다. 그레이스 켈리는 '반 클리프 & 아펠(Van Cleef & Arpels)'의 보석을 매우 좋아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그레이스 켈리가 착용한 목걸이와 귀걸이는 1953년에서 1956년 사이에 제작된 '그레이스 켈리 대공비 웨딩 세트'입니다. 이 작가는 모나코 공국의 프라이빗 컬렉션의 실제 모습을 참고하여 그레이스 켈리의 모습을 컬러로 재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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