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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룡골의 추모제

작성자김영훈| 작성시간20.06.29| 조회수1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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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arrison Yu 작성시간21.06.22 큰일에 함께하셨습니다. 교수님,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기 빕니다.
    중국 난징에 갔을때, 인민 20여만 죽인현장(일본군) 난징대학살기념관을 보면서 처절한죽음의 영혼안식을 기도했습니다만 교육장으로 활묭하여 영원한 인류의 평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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