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촛불 간호작성시간17.07.01
수난기약을 묵상하면서 저의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은 예수님께서 핍박과 고통 받으실때 그 당사자가 예수님이 아닌 바로 "나" 였다면 하고 가정하고 조금이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근접하게 느껴보려고 묵상하며 예수님을 제가 떠올려보앗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보지도 않아도 그 어떤 댓가가 없어도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행하시는분으로 느껴짐니다! 이러하신 예수님의 사랑에는 세속이 없음을 느끼면서 제가 얼마나 겸손하게 살아야하는지 느껴봅니다!
답댓글작성자메아리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4
주신 말씀에 저 또한 그러하여 작은 하나라도 가까이 가리라 거듭 다짐합니다.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모르는 신자는 없음에도 사회 곳곳이 텅텅 비어있음은 나만의 위안과 위로를 받기위한 믿음을 우선순위 앞에 두고 사랑, 배려, 나눔을 뒷전에 두어서 입니다. 갈구하는 '평화'는 울림 없는 메아리에 파팍한 세상사는 거기에 있습니다. 겉과 속이 하나되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