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비슷한 날들 속에서
삶에 지치고 누구나 힘들게살아갑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힘들다에서 기쁘다로 바꾸면 어떨까요?
세상은 선물입니다.
생명이 선물입니다.
선물을 받은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선물로 받은 생명이라는 도화지.
기왕이면 멋지고 아름답게 색칠해보자구요.
기쁘고 즐겁게 살아갑시다.
매일 기쁜 일을 만듭시다.
만약 기쁜 일이 없다면 열심히 찾아보십시오.
가령 초록의 나뭇잎이나 화단의 꽃들을쳐다보십시오. 분명히 작은 기쁨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기쁘게 살 것인가?
아니면 우울하고 침체되어 살 것인가?
그것은 나의 선택입니다.
나를 위해 선택하여야 합니다.
기쁨은 삶의 원천이고 원동력입니다.
기쁘지 않으면 살아갈 동기가 없어집니다.
저는 오늘 제일 반갑고 기쁜 일이 있습니다.
저의 멘토이신, 화요음악회를 약 25년간 진행하고 오케스트라 지휘자 정두환 교수님이 답글을 주셨습니다.
지난 스승의 날에 교수님의 음악 카페에 감사편지를
올렸는데
오늘 교수님 카페에 들어갔더니 답글을 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오래전에 고향에서 3년동안 화요음악회 수업에 참석한적이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 감상과 해설, 미술 건축 철학 역사 독서 등
다양한 장르를 들었습니다. 늘 꿈과 멘토를 가지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당부 하셨지요.
이윽고 저는
스승님을 저의 멘토로 정했고, 저도 교수님처럼 봉사하는 꿈을 갖게되었습니다.
심지회 카페 운영자와 임원으로 봉사하는 것으로 펼쳤습니다.
스승님을 멘토로 정하고
스승님의 꿈인 봉사를
저의 꿈으로 갖게하신 교수님을 제 인생의 커다란 큰바위얼굴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