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경험을 딛고 일어서는 삶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작성시간26.06.16|조회수65 목록 댓글 4

장우석 복지사님의 소식들은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당사자이면서 그 경험을 책으로 쓰고, 강사로, 심리상담사로 힘차게 도약하며 나아가는 삶은 우리에게 귀감을 주고 비전을 제시해줍니다.
누구나 살면서 힘든 일들을 경험합니다.
그들 중에는 자신을 일으키고 살아가면서, 주변사람에게도 선한 영향력을끼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회 희망 회장님, 임원님들도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귀한분들입니다.

성실하고 건강한 노력으로 그 경험을 걸림돌로 삼지않고,
디딤돌로 삼는 지혜를 습득하신분들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어떻게해야할지 속수무책으로 시간을 보내게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오랫동안 자신과의 사투를 벌이며
어두운 골짜기를 허우적거렸습니다.


성경의 파노라마같은 스토리에서 우리는 중간중간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고 어떡하면 침몰하는지도 성경의 인물들로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배우게됩니다.

지혜와 선함 자비 담대함 용기 소통 이해를 배우는
종합 다이제스트인
성경의 내용, 말씀이
저를 어리석음에서 건져줍니다.

과거에 읽었던 책들은
사람이 쓴 것으로
한계가 있었고, 부분적인
그사람의 입장,관점에서 쓰여져있었습니다.

물론 그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인생의 쓰나미같은 사태에 접해서는 저에게
큰 의미나 비전을 제시해주지는 못했습니다.
칠흙처럼 검은 밤, 아직도 어두운 새벽의 미명에, 변함없이 날마다 그 자리에서 비춰주는 새벽별의 영롱한 빛은 없었습니다.

내일을 알수없는 이 땅의 나그네같은 삶에서
신뢰와 믿음이 의지처가 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어서,
이 땅에서 사는동안
나그네의 행로에서
길잡이로 버팀목으로 희망을 줍니다.

사람은 나에게 집중하고
나의 발 밑만 쳐다보면..
아둥바둥 결국 아무런 소망도 의욕도 없어지고
세상과 비교하게되고
불완전한 자신이 부족하고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되어있고 고갈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병들고, 술이나 도박 마약에 손을대기도 합니다.

어느분은 사람이 위를 쳐다보고 위를 향해서 가는 존재라고 합니다.
그럴 때 희망도 있고 소망이 있어서 내일로 나아가는 힘이 생긴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음과 소망으로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성훈 | 작성시간 26.06.16 포도송이님. 항상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말씀을 통해 성숙된 신앙을 가지시는 모습도 귀감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최성훈님
    변함없이 노력하는
    최선의 삶을 살고계시니 멋지세요~~^^
    빛으로 나아가는 나날을 축복합니다.
  • 작성자장우석작가&심리상담사 | 작성시간 26.06.16 늘 응원합니다^^
    행복과 감사 충만하시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도송이 이옥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바쁘고 할 일이 있는 인생은 성공한 삶입니다.
    오늘에 감사하고
    내일을 소망하는 아름다운 심지회 지체이십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