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본다 내가 2년 전인가 심지회 어떤 여자 회원분한테 장애인재택근무 추천 받았다 나한테 할 생각이 없냐 그래서 내가 하겠다고 해서 나한테 그 회사 연락처에 카톡으로 보내서 시작한게 재택근무다 이제 보니까 2년째인데 나도 요새 경제적으로 힘들다 이제 재택근무를 2년째 하고 있는데 그 회원한테 감사하고 있다 그래도 2년째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회원 소개를 하는 거고 지금 3시간이지만 그래도 4대 보험도 되니까 요새 나도 힘든데 많이 도움이 된다 근데 요새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이명이다 이명이 벌써 3년째다 만성 이명인데 3년째가 되니까 완전 지쳐간다 야 사람이 행복이라는게 건강이구나 건강이 아니면 행복할 수 없구나 물론 정신과 약도 먹지마는 제일 힘든건 이명인 거 같다 이러다가 정신까지 늙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어쨌든 장애인 재택근무는 2년째 하고 있으니까 내 끈기도 대단하다 만약에 계속할수 있다면 끝까지 할 생각이다 내가 장애등록이 되어 있는 한 이 재택근무는 끝까지 끌고 갈 생각이고 그래도 이런 와중에 2년째 이거 계속 하고 있는 것도 나도 대단하다고 보고 회사에서도 나를 지금 인정받고 있다 왜냐면은 계속 그만두지 않고 하니까 회사에서도 좋게 보고 있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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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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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열여아 작성시간 26.06.20 이명 저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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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아 맹열여아님도 이명있어요 그거 생각보다 고통이 심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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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열여아 작성시간 26.06.21 도토리 이명은 스트레스없어야 된데요 스트레스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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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맹열여아 맞아요 스트레스에 따라서 소리가 커졌다 줄어들었다 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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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성훈 작성시간 26.06.21 힘내요. 형.^^